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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5-16화 리뷰 스포주의!!

 이번에는 다를까 이번에는 과연 다를까  항상 한국 드라마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엔딩 이슈 잘 나가다가 끝날 때 되면 이상하게 삼천포로 빠지는 현상  이번엔 다르다 싶었지만 허망한 엔딩을 보이고야 말았다.  이제 진도준은 모든 것을 이루고 재벌 회장이 되는 일만 남은 그날  사고를 당하고 죽게 된다. 그리고 사실은 그 모습을 윤현우는 보고 있었다. (근데 그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원작과 벗어 나는 결말을 내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그로 인해 부작용이 너무 많다.  말이 안되는 결말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게 바로 눈앞에서 재벌집 막내아들이 죽는 사고를 보고도 기억을 못했다? 말이 안된다.  그리고 또 말이 안되는 것은 녹음을 통해 재벌집에서 살해 지시를 사주 한 것을 폭로 한다는 것인데 삼자 통화도 아니고 통화는 회장 비서와 했는데 회장 비서와 자신간의 통화 내역이 있는건 이해 하겠는데 어떻게 회장 비서랑 회장 간에 통화 내역까지 남아 있는 것인가? 말이 안된다.  여러 모로 아쉽다. 윤현우로 다시 살게 해주는 건 좋았지만 그렇다면 그에 대한 개연성도 만들었어야 하는데, 잘 끌고 가던 드라마의 마지막 치고 너무 아쉽다. 개연성이 갑자기 너무 끊어져 버린 것이다. 굳이 이럴 바에는 원작 처럼 마지막 까지 회장으로 살다가게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원작이 있는 드라마의 딜레마라고 하겠다.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2-14화 리뷰 스포주의!!

 어느새 다큰 도준군  진양철 회장의 병색이 짙어지며 도준군의 자리도 바뀌어만 간다.  그 와중에 여러가지 술책으로 점점 더 지분을 높혀가는 도준군    그 와중에 벌어지는 권력 암투.  권력암투는 지분 다툼으로 나타난다.  그게 조금은 게임을 루즈 하게 만들어간다. 재벌들 간의 대결이 당연히 지분 싸움이겠지만, 그 지분을 넘겨 받는 과정이 너무 허무하다고나 할까. 갑자기 누군가가 위험에 쳐한다. 그럼 도준이 나선다. 그 걸 해결 해 주는 대신에 나는 지분을 더 받겠다고 한다. 그럼 다른 수가 없는 상대방은 도준군에게 결국 지분을 넘겨준다. 단순한 몇 마디 말로 끝나는 이야기 라인이 아쉽다.   이렇게 끝나는 라인이 몇분 길게는 몇십분에 걸쳐 펼쳐지며 지분 다툼이야기가 진행된다. 결국 게임이 조금씩 루즈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한국 드라마가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 뒷심이 부족한 판국인데, 탄탄한 웹소설 바탕인 만큼 더 재미있게 끝이 났으면 좋겠다.

[Youtube]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ellon 토크쇼

 지미 팰런 토크쇼 이다.  영어로 된 토크쇼를 찾던 중 3040만명이라는 굉장한 구독자 수를 보고 듣게 되었다.   영어 자막을 제공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영어 자막을 틀어놓고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웃게되는 재밌는 토크쇼이다.  여러가지 게임들을 하는데 게임들이 재미있다.  1. 안보이게 막아놓은 박스안에 손을 넣어서 만져서 무엇인지 맞춘다.  2. 2팀에 2명씩 배치하여 진행되는데 한 단어를 2명중 한명에게만 알려주고 정답을 아는 사람이 단 한 단어만을 말해서 그 단어를 맞춰야 하는 게임이다. 단어 자체도 모르는게 있어서 찾아 봐야하고 연상게임이기에 그 단어를 유추하게 만드는 단어 선택이 왜 그런지 우리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서 찾아보면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준다. 하나 뽑자면 '피클' 이라는 단어를 '임신' 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이다. 전혀 이해할 수 없었으나 구글링 해 보니 미국에서 임신한 여성이 가장 땡기는 게 피클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식의 미국 문화도 알게 해주는 마법의 게임이다. 그 외 다른 게임들도 많아서 보는데 재미가 있고, 핫한 토크쇼(?) 인듯 한게 우리가 아는 세계적인 영화배우들도 많이 출연하여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Netflix] 브루클린 나인-나인(Brooklyn Nine-Nine)

  골 떄리는 형사 시트콤이다. 형식 파괴 막가는 개성있는 캐릭터들  미국 특징인지 서장이 넥타이 매라고 해도 절대 안맨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골떄리는 시트콤  20분씩 에피소드가 이어져서 영어 공부하기도 괜찮다.

웬즈데이 교장선생님은 어디에 출연했을까?

 왕좌의 게임의  브리엔느로 출연했다. 거인 여검사역이였다.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1화 리뷰 스포주의!!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의 도준, 양철  그들은 사실 누가 그랬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꾸민 것이였다. 생각보다는 작게 다쳤고 다행이였다.  그들은 자동차가 좋다는 것을 알리고자 찰과상만 입었다고 뉴스를 보내게 한다. 그리고 가족과의 면회를 금하는데 그 중 누군가가 사고를 만든 주체라 생각한 것이다. 그렇게 시간은 가고, 장손의 아내는 미술품을 사고 파는데, 그 중 하나의 미술품이 사라졌다.  그 미술품은 바로 범인들에게 준 것이였다. 그래서 수사망이 좁아져 가는데  그리고 이 사실은 진양철의 귀에도 들어가는데.... 바로 그 순간 진양철은 두려움에 떤다. 누가 날 죽일라고 한다꼬!!!!! 너무 무섭다!!!! 갑작스런 진양철의 변화에 놀라는데 그는 치매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였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죽을 운명인 진도준과 진양철의 병세로 인한 후계자 구도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0화 리뷰 스포주의!!

 진도준 그는 깨닫는다. 왜 4-2가 없는지. 그것은 바로 죽었기 때문에 존재감이 없었던 것이다.  그 전으로 돌아가보자. 진도준은 이제 순양그룹 고명딸의 백화점 사업을 얻게 된다.   그리고 둘째 아들은 진도준에게 주식을 조작했다는 혐의를 씌우면서 진도준의 회사를 압박해 오는데.. 그런데 9.11을 이미 알고 있었던 진도준은 해외 주식을 모두 빼내게 되고, 이미 9.11 쇼크 이 후 회복 된다는 걸 알고 있기에 바이 코리아 전략을 짜게 되는데 이것으로 인해 둘째 아들은 진도준을 따라 해외에 투자한 종목들이 판판이 실패하면서 전세는 역전되고, 진도준의 도움이 필요하게 된다.   그 와중에 진양철은 드디어 진도준에게 기업을 물려주려하는데,   콰과과광  진도준은 깨닫는다 교통사고와 함께 왜 4-2는 기억에 없었는지.. 죽었기 때문이고 일어난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과연 진도준은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9화 리뷰 스포주의!!

 진도준은 고모에게서 백화점을 뺏으려한다. 아니 백화점을 포함한 새로 신규로 만들어진 유통그룹 전체를 뺏으려한다. 그러나 재벌가는 만만하지 않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오히려 허위정보를 이용해 주가를 내려서 경영권을 뻇어가려는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둘의 주장은 엇갈리게 되는데..  근데 이 이야기로 1화를 전부 할애하였다. 아쉬움이 남는다. 책으로는 아무래도 안 읽어 봤지만 더 많은 스토리들을 담고 있지 않을까? 16부작으로 끝내기에는 메인급이 되어야할 캐릭터들이 너무 많다. 재벌가의 2남1녀 자손들 하나하나에 케릭터가 더 부가되고 그들 간의 스파크나 캐릭터 성 짙은 캐릭터들 간의 힘겨루기가 있을 듯 하였으나 생각 보다 캐릭터들이 밋밋하다. 진양철 회장의 카리스마를 그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해 보인다. 원래 스토리가 그런 것인지 티비 로 오면서 많은 것들이 가지치기 된 것인지..   특히나 장남의 존재가 미미한데, 뭔가 포스를 보여줄듯 말듯 하면서 전혀 보여주는 게 없다. 그저 진양철의 장남으로 이미 포지션이 우위에 있기 때문인지 그런 여유는 보여주지만 그 외에 어떤 임팩트있는 한방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쩃든 그래서 10화에서 진도준과 고모와의 싸움은 끝이나고 새로운 싸움 금융을 아우르는 금융그룹 생성으로 인한 이 파이를 먹기 위한 새로운 게임에 들어가겠다. 기대 박두

[Netflix] 체인소맨 2화 리뷰 스포주의!!

 체인소맨 그는 체인돼지괴인과 인간이 합쳐서 만들어지 마인이다.   그는 공안에게 발견되어 공안에 의해 길러지게 되는데   그의 선배인 친구도 만나고 자기와 비슷한 처지인 마인도 만나서 우당탕탕 사건들이 발생되는데 피 냄새를 맡은 동료 마인은 한방에 해삼 괴인을 쓰러뜨리게 되는데..  체인소맨 그의 앞날은?   체인소맨 배경화면:  https://wallpaperaccess.com/chainsaw-man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7-8화 리뷰 스포주의!!

 순양그룹을 먹을 생각을 하는 도준(송중기) 순양그룹을 지키고 후계자를 만들어내려는 진양철(이성민) 그리고 순양그룹을 이끌려고 하는 3남매 그리고 장남 그들이 얽히고 섥혀서 싸운다. 거기서 재미가 나온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서 이야기가 진행되니 투자하는 것들이 이미 결과가 다 나와있는 빤히 다 보이는 싸움을 한다는 게 재미요소이다.   DMC를 향해 싸우게 되는 도준과 진양철 진양철 포스면 쪼그라들만도 한데 주인공 버프로 인해 아무렇지도 않은 도준이다. 그렇게 DMC를 얻기 위해서 진양철은 자신이 가진힘으로 광고를 끊겠다는 압박을 하면서 DMC에 입주가 안되게끔 수를 써서 도준을 위기로 몰아넣는데..  도준이는 이를 라이벌 그룹을 설득해서 유통망이 대세 온라인 홈쇼핑과 물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DMC로 오게 만든다. 그렇게 도준의 수가 또 한번 통하게 되는데  그리고 진양철은 뇌에 종양이 생긴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숨기면서 장자계승의 원칙은 깨버리게 되는데..  건강이 안 좋아진 것과 장자계승의 원칙을 깨버리는 것 사이에는 굳이 어떤 접점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렇게 풀려나게 되니 기업을 상속받기 위한 도준의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순양 그룹의 막내이면서 다시금 드러난 바로는 배다른 형제였다는 것인데, 이런 조건이면 포기하고 살만한데 도준군은 정말로 대단하다. 아니 도준군이 그럼에도 꾿꾿이 견디고 올라가려고 하는 힘을 보여주게 쓴 작가가 대단하다. 앞으로 어떤 행보로 순양 그룹을 먹게 될지 궁금해진다.

[Netflix] 씨 비스트 (Sea Beast) 리뷰 스포주의!!

 애니메이션 답게 단순한 내용일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반전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그래도 역시 애니메이션 답게 그렇게 꼬이지 않은 스토리 쉽게 볼 수 있는 내용이다.  씨 비스트와 싸우면서 다니는 헌터들의 이야기  헌터는 인간들로부터 씨 비스트를 지켜내기 위해 오래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를 동경하는 꼬마 아가씨가 나오면서 몰래 함선에 올라타고야 마는데  그래서 이 아가씨가 동경해 마지 않는 헌터들과 함께 씨 비스트를 잡으면서 성장하는 스토리를 기대하였으나 그렇지 않았다. 꼬마 아가씨는 어쩌다 보니 배를 구하기 위해 잡아 놓은 씨 비스트를 놓아주게 되고 이로 인해 씨 비스트(레드)의 환심을 사게 된다. 꼬마 아가씨와 제이콥은 그렇게 씨 비스트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뭔가 이상함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 알고 보니 씨 비스트는 착했다. 어느 동물이 그렇듯 인간이 사냥하니깐 반발하는 것이였다. 일종의 주객 전도랄까.. 생각 보다 이런 일은 현실에서도 많이 있다.A로 인해 B가 발생한 것인데 대부분 B가 생겨서 A가 발생했다고 여긴는 것과 같이  이렇게 꼬인 실타래를 풀면서 엔딩을 보게 되는데   그럭저럭 꼬인 실타래를 푸는 거랑 애니메이션의 완성도 있는 영상미 별 거부감 없는 스무스 진행으로 두시간 꿀떡하긴 하지만 역시 얘들용(?) 애니메이션이다보니 플롯이 단순하고 일어날 일이 일어나면서 해피 엔딩으로 가는 진부한 전개임은 어쩔 수가 없다.

[Netflix] 웬즈데이(Wednesday) 4-8화 리뷰 스포주의!!

 웬즈데이  신선하고 색다르면서 그로테스크 하면서도 어두운 듯하나 어둡지도 않고 즐거움이라고는 1도 못 찾아 볼 거 같지만 하는 행동이 웃긴 결국에는 츤데레 케릭인 주인공의 암울하고 어두운 색감의 학원물과 조금의 추리물 웬즈데이를 보면 마치 추리물 처럼 보이지만 추리물이 아니고 학원물 처럼 보이지만 학원물 같지도 않고 스릴러 같지만 스릴러 같지도 않은 암울하지만 안 암울한 특이한 장르이다.  아담스 패밀리 유명한 시리즈지만 안 봤었는데 왜 재밌어 했는지 웬즈데이를 보니 알거 같다.  모르지만 비슷한 냄새 지 않을까 싶다.   결국 연쇄살인범을 찾아 내는 추리물이지만 추리물 같지 않은게 어떻게 추리해 나가냐면 그냥 먼치킨물이다. 주인공은 연쇄살인범과 관련된 사람이나 사물에 스치면 그 사물에 얽힌 연쇄살인관련된 과거나 미래를 보게된다. 그러니 환영을 보면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추리물이라 할 것도 없다. 그냥 환영을 보면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 환영이 정확하게 범인을 추적해내진 못하게끔 스토리상 조금 조금 씩 풀어 내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이 된다.   이 과정에서 여러명이 죽거나 크게 다치게 되는데 시리즈의 암울한 분위기 상 별로 이상스럽지가 않다.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죽어나가는 것이 나름 시리즈의 정체성이랄까 암울한 분위기와 어울린다.  웬즈데이는 겉으로 보기에 정말 자기 관심사 밖에 모르고 주변에 정말 무심해 보이지만 결국엔 친구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면 결국 츤데레라는 걸 보여주는데, 츤데레 지만 너무나 무표정해서 재미난 케릭터가 만들어졌다. 아담스 패밀리도 아마 그런 식이지 않을까 싶다. 아담스 패밀리에 관심이 가게 됐달까.  결국 스토리는 초반에 나온 예언대로 과거의 망령이 되살아나면서 모든 아웃캐스트들을 죽이려 하면서 진행이 되는데 학원물 답게(?) 액션신은 그저 그렇다. 몇번 싸우면 끝이 난다. 학원물의 한계라고 해야될지 액션이 5-1...

[Netflix] 웬즈데이 1-3화 리뷰 스포주의!!

 웬즈데이에 대해 확인해 보니 아담스 패밀리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리즈임을 알게 되었다. 아담스 패밀리 많이 들어보긴 했으나 직접 보진 못했던 레전드 오브 레전더리 오브 레전더리 드라마? 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웬즈데이를 보면서 아담스 패밀리와 관련된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다.  웬즈데이를 보다보니 아담스 패밀리에도 흥미가 생겼다. 사람들의 우울하고 음침하고 어두운 부분에 대한 이야기일 것으로 생각하여 거부감이 들었고, 암울한 얘기일 것만 같아 거부감이 들었는데 막상 봐보니 생각 보다 유쾌상쾌 통쾌하다. 음침----- 하지만 유쾌상쾌하다. 뭔 소린가 이게? 그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지 싶다. 음침하지만 할말 다 하는 주인공은 혼자 있는 걸 오히려 좋아하고 안 좋은 일 당하면 오히려 기쁘다. 여기서 생기는 평범함 과의 갭 차이점에서 오는 어떤 유머코드가 정말 오히려 왠만한 밝은 드라마 보다 오히려 더더 밝게 느껴진다고 할까.. 어두움에 통달하니 빛이 되었다랄까 보다 보니 웬즈데이의 음침한 표정이 그냥 귀엽고 깜찍한 10대 그대로로 보이게 된다.  그렇게 웬즈데이는 남동생을 괴롭히는 수구부 얘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피라냐를 풀어버려 일반 학교에서 퇴 출당하고 늑대인간 등등 기괴한 녀석들만 모이는 네베모어로 전학을 가게 되고, 그런데 그 곳에는 이미 연쇄 살인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이게 왠 걸 그 사건에 대해서 그 외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어떤 사물에 접촉하면 (사연이있는) 웬즈데이가 파직 하면서 그 물건에 얽힌 사연이 눈앞에 펼쳐 지는게 아닌가? 그럼 이제 환영에 보이는데로 범인 잡아들이면 되겠네 드라마 다 봤네 하겠지만, 어찌 그렇게 만들겠는가? 8부작이니 8부작에 맞게 그 때 그 때 조금 조금씩 이야기 진행을 도울 정도로만 보여주다 만다.  그렇게 이야기는 진행되어가는데..  웬즈데이는 어떻게 이 이야기를 해결해 나갈지 확인해 보자. 여담으로 웬즈데이 룸메이트가 그와 정 반대의 성격으로 나타나서 무지 밝...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5-6화 리뷰 스포주의!!

 송중기의 상황이 흥미롭다.  미래를 알고 있는 정확한 예측력으로 투자에 계속 성공해 나가는 성공의 귀재 상속에서는 밀려나버린 4-2의 매우 불리한 위치 그럼에도 회장이 노리는 물건을 같이 노려서 뺴앗아 오는 패기 이미 이전에 생전의 송중기 포지션은 잊어버린 듯  재벌가의 세계로 빠져들어간다. 엄청난 부의 세계  큰 돈이 움직이는 그 세계는 우리가 사는 세계와 냄새가 다르다. 송중기는 그 돈으로 재계 2위 자동차 업계를 꿀꺽 하려고 하지만  삐걱 거리게 되고 실패한다. 그 다음 행선지로 고른 신 도시 개발 (DMC) 잘 아는 그 디앰씨를꿀꺽 해보려고 하는데 그를 위해 사위도 서울 시장으로 올리고 결국 꿀꺽 하게 한다. (참 미래를 다 알고 있으면 인생 살기 얼마나 편할까) 그로 인해 회장님의 콜 (송중기인진 몰랐지만) 을 받게 된다. 투자 회사이 대주주를 불러 온 것이다. 생각 보다 빠르게 송중기의 정체가  발각되게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끌어 갈려나 우리 나라의 현대사를 시간 탐험하면서 그 사건들을 일개 평민 신분에서 보는 게 아니라 재벌의 입장에서 큰돈의 흐름을 주무르는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 물론 그걸 제대로 다 투영해내진 못했겠지만  재벌의 입장에서 벌어지는 현대사 그리고 그 미래를 모두 아는 한 마리 미꾸라지(송중기)의  활약상은 서슬 퍼른 재벌가에서 어느정도의 결실을 맺게 될까? 그리고 이 드라마의 끝은 어떨까? 이 과거의 세계에서 죽을 떄까지 살다 죽는 시나리오면  이것은 정말 과거인가 아니면 환생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기억을 가지고 태어난 환생) 아니면 중간에 어떤 일로 인해서 마지막화 쯤에 이 모든 것은 꿈? 이였느니라 나비의 꿈 이였느니라 하며 잠에서 깨어나(?)면서 끝을 맺게 될지 궁금하다. 앞으로도 남은 현대사의 굵직한 일들이 많이 남았으니 그 사건들에 이 다양한 캐릭터들이 무슨 춤을 추게 될지 궁금하긴 하다.

[Netflix] 코리아 넘버원 스포주의!!

 코리아 넘버원 취지가 좋은 예능이다. 코리아의 장인들을 찾아가서 과거 한국의 방식 그대로 제조해내는 여러가지 산물들을 만들어내는 것을 체험해 본다. 이광수, 유재석, 김연경 세명의 의아한 조합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다. 중간 중간 토크가 나오지만 그것 보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체험해가는 부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예능감 보다는 충실히 임하는 모습들이 좋아보였다. 이런 저런 에피소드를 거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 산물들이 만들어지는 방식이 좋았다. 특히 의외였던 것은 모시옷을 만들 때 그 옷감이 식물에서 나오고 그 실을 만들 때 이로 뜯어서 침을 묻혀 만든 다니 정말 상상도 못했던 제조방법이었다. 배꼽잡고 웃기진 않지만 평소에 한국 문화에 관심이 있었더라면, 없었더라도 궁금하다면 한 번 보기 바란다.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4화 리뷰 스포주의!!

 한도제철을 둘러싼 3파전이 펼쳐진다. 그 중 하나는 송중기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순양그룹은 이 제철이 꼭 필요한데.. 대척되는 그룹도 이 주식을 매우 탐을 낸다. 그렇게 부딪히게 되는데 꼬이고 꼬아서 꼬이고 돌아서 비밀도 밝혀지고  송중기 것인 줄 알았던 제3의 외국기업의 지분은 송중기 것이 아니였고.. 여러 모로 꼬아놓았지만 잘 풀어 간다. 나름대로 웹소설 기반이다 보니, 나름의 스토리 라인이 조금은 의뭉스럽고 저렇게 모를 수 있나 싶지만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유려하게 흘러가고 있다. 이미 환생을 해서 S급 기술 이미 난 과거(?) 미래를 알고 있다를 시전하는 먼치킨물이라서 감안하고 봐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만 그래도 딱 봐도 특색이 있으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기업의 분위기대로 잘 몰고 가는 듯 하다.

[Netflix] 슬럼버맨 리뷰 스포주의!!

 단 10분을 봐도 전체 영화 스토리는 이미 알 수 있다. 그만큼 진부한 내용이다. 그러나 그런데로 재미있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 어린 시절이 있었고 그 "꿈" 이 있었기 떄문이다. 꿈에 대한 이야기 슬럼버 랜드이다. 굉장히 안타까운 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아버지를 잃어 버린다. 매우 어린 나이에 (초딩?) 그러고 꿈의 세계 = 슬럼버 랜드를 알게 된다.  이것은 워킹 랜드(실제 세계) 와 반대로 잠을 잘 때만 볼 수 있는 또 다른 환상의 세계이다. 거기에 숨어 있는 진주를 찾아 소원을 빌면 소원을 들어 준다고 하는데... 그래서 영화 다 봤지 머 찾아 간다. 찾는다. 소원을 빌 떄 쯤은 성장해 있다. 그렇게 성장한다. 다 보았다. 하지만 결국은 어떻게 아니겠는가? 그 찾아가는 여정이 꿈의 세계 여러 면의 세계들을 잘 보여주면서 영상미가 좋았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에 주는 훈훈한 교훈  등대는 결국 배가 안전하기 위해 있는 것이 아니라 배가 항해하는 것을 도와주기 위해 있는 것이다. 결국은 항해를 떠나야 한 다는 것,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 슬럼버 랜드를 뒤로하고 이제 워킹 랜드에서 자신의 꿈을 찾아 갈 것이다. 모두 워킹 랜드에서 자신의 꿈을 찾아서 성취하길

[Netflix] 체인소맨 1화 리뷰 스포주의!!

 강렬하면서도 잔인하고 섬세하면서도 아픈 애니메이션이다. 근래(?) 혹은 인류 역사에 항상 있어 온 루저 계급을 나타냄과 동시에 그 밑바닥 인생을 악마와 함께 한다는  다소 난해한 설정.. 그러나 그 난해함이 가져오는 센세이셔널이 있다. 시대는 악마가 있고 악마가 있음에도 야쿠자는 존재하며 그 야쿠자의 의뢰로 먹고 사는 싼마이 인생의 주인공이 있다. 꽤나 암담함을 알 수 있는데... 결국 암담해서야 애니겠는가. 그걸 풀어 주는 포인트가 아주 절묘하고도 기가 막힌데 악마>야쿠자>주인공인 계급인데 야쿠자를 잡아 먹은 악마는 강한 존재이다. 이를 주인공이 살려준 조그마한 악마와 주인공의 합체를 통해서 한 껏 강한 악마를 처치해 버리는데 여기서 악마>>>> 주인공 =====> 한순간에 주인공 >>>악마 > 야쿠자 > 야쿠자에 빌어먹던 존재 한순간에 몇단계의 계급 상승 아니 끝판왕 급으로 진화해 버리는데 이 설정으로는 오래 못 가겠지 이를 능가하는 공무원 데빌헌터>악마>야쿠자> 주인공 (변신전) 즉 공무원 데빌헌터라는 한단계 상위 클래스가 등장한다. 이에 공무원 데빌헌터를 만나면서 1화가 끝이나는데 파워는 가늠 불가 하지만 말하는 뽄새로 보아서는 공무원 데빌헌터 >>>> 악마의 심장을 가진 주인공 >> 웬만한 악마 > 야쿠자 > 과거의 주인공 순으로 레벨 밸런스가 맞을 듯 한데, 다음 화에서는 어떠한 레벨 밸런스로 놀래켜 줄 지 1화 부터 너무 파격적이라 어떤 식으로 파격 파격 파격겨격 이 나올 지 아니면 무난 하게 주인공이 현 주소인 악마의 심장을 가진 주인공으로 애니메이션 내부 세계관에 녹아 들게 될 것인지 원펀맨처럼 기존의 세계관을 모두 부술 수 있는 무력이 있으나 썸하우 그냥 일련의 상황들 그리고 주인공의 생각없음으로 인해서 자신이 그런 존재인 것을 모르며 기존 질서를 부수는 식의 액션으로 가게 될지 알 수 가 없기에 다음이...

넷플릭스 시청중인 컨텐츠 삭제방법

 넷플릭스 시청중인 컨텐츠 중 삭제 하고 싶은 컨텐츠에 커서 올림 -> 나타나는 버튼 중 X 버튼 (줄에서 삭제) 선택

[Netflix] 폴링 포 크리스마스, Falling for christmas 스포주의!!

 크리스마스 영화 처음 부터 끝까지 딱 알만하게 진행 된다. 그러나 그런 스토리가 그러하듯 어느정도 진부하지만 재미는 준다. 재벌집 딸이 기억 상실에 걸려 마음 따뜻하지만 잘 운영되지 못하는 스키 리조트를 낀 숙박업소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어쩌면 크리스마스에 필수 덕목이라고 해야 겠다. 그와 함께 그녀의 인플루언서 약혼자는 떨어져 나가게 된다는 약혼자 입장에서는 잔혹한 시나리오이다. 그 중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이제 올해만 하고 그만하려는 그 스키리조트에 펀딩을 했더니 이런 저런 추억이 있는 많은 분들이 와서 도와주는 것 역시 크리스마스랄까 뭉클 하였다. 너무 각박한 세상에 보기 드문 광경이였다. 진부한 킬링 타임이지만 크리스마스를 느끼고 싶다면 크리스마스는 이래야지 폴링 포 크리스마스이다.

[Youtube] 프랑스 바캉스 문화

 프랑스 바캉스 문화가 한국과 참 다르다. 일단 5주나 간다는게 놀라웠다.  거기다가 한 곳에서 비우고 오는 경험을 하고 돌아온다고 하니 놀랍다. 바캉스가 비운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그래도 그렇게 쉴 수 있는 여유는 부러울 다름 이다. 하지만 다 장점만 있을 수는 없는 법 프랑스 대통령은 국가 비상 사태 (한여름의 폭염 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한 사태) 떄에도 바캉스를 끝내고 왔다고 한다. 거기다가 부모님이 사망해도 바캉스를 끝내고 장례를 치르겠다고 한다니 놀랄 다름이다. https://youtu.be/Yc9AU6V7rg0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3화 스포주의

 말도 안되지만 흥미있어 그런 내용이라고 할까 그래도 작가들 보다는 웹툰 작가가 낫다고 할까 웹툰과 드라마의 공생이 꾸준한데는 이유가 있는 듯 하다. 말이 안되지만 스토리 상으로 전개가 알차다. 과거로 돌아가 환생 하는 주인공은 눈에 훤한 과거(?) 미래는 참으로 쉽기만 한데 앞으로 무슨 역경들이 벌어질지 궁금하긴 하다. 먼치킨 성공 스토리가 될지  고난과 역경의 행군이 될지 지켜보자.

[Netflix] 에밀리 인 파리 에밀리 파리에 가다 스포주의!!

시카고 출신의 광고 회사 직원 에밀리가 파리에 간다면? 미국인이 바라보는 파리인의 모습을 드러내면서 재미있다. 우리 나라에서 대부분 알게 되는 소위 말하는 서양의 모습이라는 것은 대부분 미국에서 온 것인데 막상 미국과 유럽은 다르다. 여러모로 다르다고 한다. 다 같은 거 아냐? 할지 모르지만 에밀리 파리에가다를 보면 어떻게 다른지 여러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렇게 파리에 간 에밀리는 미국에서 하던 데로 파리에서 역할을 해 내게 되는데 이에 대해 말도 많은 듯하다.  에밀리는 미국 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느냐 파리도 변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파리인들은 미국인 스럽네 파리에서는 파리의 법을 따라라  서로 맞는데? 어쨋든 그렇게 에밀리는 파리에서 일도 해결 해 가고 이런 저런 사랑도 하게 되는데 서양의 사랑 드라마는 화끈 하다고 해야 되나? 펍 같은데서 만나서 사랑을 하고 어디서 만나서 눈 맞으면 진도가 쭉쭊 나가는데 드라마라 그런지 실제 그런지 알 수 가 없네 그래서 시즌1이 끝났는데 느낌이 시즌2도 같은 내용을 반복할 듯 하다.

Netflix - 배드 가이즈 스포주의

 애니메이션 답게 스토리가 복잡 하지는 않지만 나름의 복선도 존재한다. 동물들의 캐릭터가 귀여워서 정감이 간다. 그들과 함께 떠나는 우당탕탕 여행을 함께 해 보자.

[Netflix] 씽2게더 스포주의!!

 정말 아이들용 애니메이션인데  팝송들이 잘 녹아 들어서 볼만하다. 스토리는 처음 1분만 봐도 어떻게 끝날지 예상할 수 있다. 하지만 노래가 좋으니 봐주도록 하자. 가볍게 영어공부 하면서 보기에도 괜찮은 듯

[Wavve] 천원짜리 변호사 12화(마지막화) 리뷰 - 스포주의!!

 천원짜리 변호사가 끝이 났다. 천원짜리 변호사의 메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내와 아버지를 죽인 범인 그 나쁜 최고봉 녀석 바로 jq그룹 회장이다. 그를 잡기 위해 살신성인 죽음의 위기를 무릎쓰고 달려들어서  자백을 받아낸다. 그리고 그를 결국 무릎 꿇리고 만다. 근데 이 과정이 이렇게 적은데로 그게 다다. 뭔말이냐 영상을 뽑아 내질 않는다. 분량이 매우 작다. 한화만에 모든일이 일어난다. 계열사 와 정치인까지 모조리 잡아 들인다. 뉴스 한줄로 작가와 pd가 싸운게 엄청나게 큰 요소였을까,.. 원래 이정도로 끝날 것이였을까.. 대부분의 한국 드라마가 끝이 이상하듯이 그런것일까.. 서로 안 싸우고 잘 뽑아 냈다면 어땠을까  마지막 마무리가 아쉽다. 허무하다. 허전하다.

[Wavve] 천원짜리 변호사 11화 리뷰 - 스포주의!!

 역시 작가와 pd가 싸워서 일까.. 뭔가 애매하다.. 12부작으로 줄어 버렸는데, 그게 아닌 완성본대로 나왔어도 똑같았을까? 천지훈은 자신의 와이프를 죽인 악당과 마주하게 되는데 갑자기 돌연히 사라지고 1년 후에 다시 나타난다. 뭘까 이 1년의 의미는 별 거 없어 보인다. 그리고 1년 동안 그는 마음을 다잡고 다시금 와이프 살인범을 찾아가는데... 이게 마자? 어떻게 되는지 완결편에서 알아보자.

[Wavve] 천원짜리 변호사 10화 리뷰 - 스포주의!!

 천지훈은 다가간다 그의 과거의 복수에  기다리는적은 그의 아내를 죽인 살인자 그 살인자를 쫓는 그는 결국 그와 마주치게 되는데 어떻게 될까? 살인자를 어떻게 처단할 것인가? 11화를 기대해 보자.

[Wavve] 천원짜리 변호사 9화 리뷰 - 스포주의!!

 드디어 천변으로 돌아온 남궁민 그는 다시금 업계 일을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중고차 딜러다!! 통쾌 상쾌 하게 중고차의 비리를 파헤쳐버리는 그 그러고보면 이 드라마가 재밌는게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바로잡히지 않는 그 부분을 잘 긁어준다. 중고차 사본적은 없지만 왠지 사면 망할거 같은 그 느낌을 잘 살렸다. 중고차 딜러들이 보면 싫어하겠다만.. 중고차 사기 무서워지는 회차이다.

[Wavve] 천원짜리 변호사 8화 리뷰 스포주의!!

 천변의 과거 이야기  천검의 시대 남궁민은 연기를 제대로 하긴 한다. 천검시대 에는 비정하고 웃지 않고 차가운 남자의 얼굴을 천변에서는 잘 웃고 재밌고 허당 느낌을 두 가지 상반 된 성격을 잘 다루고 있다. 천검의 대기업 비리 수사는 결국 아버지를 수사하게 되고 비리를 저지른 자들은 꼬리짜르기로 아버지를 죽이게 되는데.. 천검은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Wavve] 천원짜리 변호사 1-7화 리뷰 스포주의!!

 천변 천원짜리 변호사 변호사의 정의 구현  재밌게 잘 만들어서 매 화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천변의 과거 천검의 시절 이야기 까지 푸짐하게 담겨 있다. 대중이 바라는 변호사와 검사의 모습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난 사건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코난과 같은 탐정 느낌이 나는 에피소드도 있고 여러모로 만화적인 감각에 현실감각을 덧붙인 재미진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아직 끝나지 않은 천변의 과거 천검의 이야기는 8화에 계속된다.

[Netflix,Wavve] 배니도세계지전 1-8화 리뷰 스포주의!!

 롤 혹은 도타를 베이스로 만든 드라마 롤을 좋아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게 되었다. 단순한 스토리와 말이 안되는 스토리지만 그래서 재밌달까 밍밍한 거 보단 낫잖아. 같은 팀의 팀장이 주인공을 마음에 안들어해서 내 쫓으려는 설정 같은팀인데 그래도 돼? 응 이 드라마는 돼 그리고 빌런 여자 캐스터가 대놓고 견제 때리는데 그래도 된다. 이건 좀 현실적일려나. 나름 은근 현실에서도 동기라도 견제 때리곤하니깐 근데 좀 도를 넘는게 일부러 사람을 써서 상대방을 곤경에 처하게 만드는 (여주 노트북에 사실도 아닌 동영상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넣고 여주인공 노트북으로 그걸 공개해서 악의적 편집된 영상을 여주인공이 배포한 걸로 만듬) 이정도는 도가 심하다. 그덕에 1화 꿀떡 하긴 하지만서도 빌런들이 상식 선에서 행동하지 않고 완전 빌런 그 자체로 주인공을 훼방 놓는데 이게 중국 드라마인가?  옆에 있는 사람이 눈치 못 채는 것은 드라마라 그런 것인지 너무 대놓고 해도 다른 사람들은 잘 모른다. 그래서 빌런 역활은 계속 활개를 치는데.. 모르겠네 한국 드라마도 그런가 아닌거 같은데 몰루 어쨋든 그래서 위기의 여주인공은 어떻게 할 것인가 앞으로 흥미진진하긴 하다.

[Netflix] F1 본능의 질주 시즌4 리뷰 스포주의!!

 F1 본능의 질주  F1이 최고의 레이싱 스포츠란 것 그 이상도 이하도 몰랐던 나에게 F1 본능의 질주는 참 재밌었고  F1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 F1이 돌아왔다. 대망의 시즌4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고 시즌 중 제일 만족감이 높았다. 그 이유는 시즌3까지 보면서 느꼈던 절대 저물지 않을 듯했던 해밀턴  그가 막스에게 정말 끝장나게 드라마틱하게 져 버리면서 끝나버렸기 때문이다. 그 어떤 시리즈 보다 강렬하다. 끝의 끝을 알 수 없는 끝의 끝의 끝의 마지막의 마지막 랩에 펼쳐진 기적 그 자체의 엔딩.. 너무 강렬했다. 그럴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7년 연속 디펜딩 챔피언은 무릎을 꿇었다. 그 과정도 참 험난 했던게 마지막 사고로 인한 패널티에서 단 한명만 혜택을 받았다. 막스 근데 그것에 대해 말하고 번복 되는 일이 없다는 게 참 의아하긴 했다. 참 어려운게 F1에서는 중간에 발생하는 어떤 일에 대해  심판의 판정이 내려지면 그 걸 번복하기가 매우 어려운 듯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어렵긴한게 그 상황 그대로 다시 복원은 불가능하고 safety car를 이용해 다시금 라인 세우게 되는데 그럼 그거 대로 또 득실이 생겨 버리는 듯 하다. 어쨋든 시즌 마지막화는 이렇게 짜릿해 버렸고 그 이 전의 화들도 재미졌다. 넷플릭스에서도 점점 더 노하우가 쌓이는 듯 일부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지 않고 어떤 화는 신생 들에게 어떤화는 베테랑에게  어떤 화는 이팀 다음화는 저팀 넘어 다니면서 매 화 새로운 시선으로 F1을 즐기게 해주었다. 그 정도로 이번 시즌이 재미진 스토리가 많아서 그랬는지 최고의 시즌이였다. 강추

[Netflix] 작은 아씨들 리뷰 스포주의!!

 작은 아씨들 색다른 소재의 드라마로 초반 분위기를 휘어잡는다. 신데렐라 스토리를 기반으로 잘 닦여 나가는 스토리 3명의 자매들은 어떻게 대기업의 비리를 이용해 돈을 취득할 것인가? 그 과정에서 조력자도 등장하고 막강한 적도 나온다. 그렇게 초반 스토리는 흥미 진진하다. 어떻게 이길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게 하면서 스토리는 이어진다. 그렇게 잘 이어지던 스토리는 박재상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기울어 버리는데... 박재상이 죽지 않고 권력을 휘두르는 가운데 그 틈을 파고 들어서 승리하는 결말이 더 좋지 않았을까 갑작스런 박재상의 죽음은 의아했고 그 이 후의 박재상 아내의 행적은 더욱 이상하다. 갑자기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파멸시키면서 3자매에게 복수하려 한다.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해오듯이 뒤로 처리를 해도 충분히 제압했을 텐데 그렇게 총력을 써버려야 했나? 종방이 가까워서였을까? 그 지점이 무리수 였고 그 뒤로 볼 필요가 없어져 버렸다. 허무한 엔딩.. 대다수 한국산의 엔딩은 왜 아쉬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