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작은 아씨들 리뷰 스포주의!!
작은 아씨들 색다른 소재의 드라마로 초반 분위기를 휘어잡는다.
신데렐라 스토리를 기반으로 잘 닦여 나가는 스토리
3명의 자매들은 어떻게 대기업의 비리를 이용해 돈을 취득할 것인가?
그 과정에서 조력자도 등장하고 막강한 적도 나온다.
그렇게 초반 스토리는 흥미 진진하다. 어떻게 이길까? 하는 생각도 많이 들게 하면서
스토리는 이어진다. 그렇게 잘 이어지던 스토리는 박재상의 죽음으로 인해
많이 기울어 버리는데...
박재상이 죽지 않고 권력을 휘두르는 가운데 그 틈을 파고 들어서 승리하는 결말이 더 좋지 않았을까
갑작스런 박재상의 죽음은 의아했고 그 이 후의 박재상 아내의 행적은 더욱 이상하다.
갑자기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파멸시키면서 3자매에게 복수하려 한다.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해오듯이 뒤로 처리를 해도 충분히 제압했을 텐데 그렇게 총력을 써버려야 했나?
종방이 가까워서였을까? 그 지점이 무리수 였고 그 뒤로 볼 필요가 없어져 버렸다.
허무한 엔딩.. 대다수 한국산의 엔딩은 왜 아쉬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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