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1화 리뷰 스포주의!!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의 도준, 양철
그들은 사실 누가 그랬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꾸민 것이였다. 생각보다는 작게 다쳤고 다행이였다.
그들은 자동차가 좋다는 것을 알리고자 찰과상만 입었다고 뉴스를 보내게 한다.
그리고 가족과의 면회를 금하는데 그 중 누군가가 사고를 만든 주체라 생각한 것이다.
그렇게 시간은 가고, 장손의 아내는 미술품을 사고 파는데, 그 중 하나의 미술품이 사라졌다.
그 미술품은 바로 범인들에게 준 것이였다. 그래서 수사망이 좁아져 가는데
그리고 이 사실은 진양철의 귀에도 들어가는데.... 바로 그 순간
진양철은 두려움에 떤다. 누가 날 죽일라고 한다꼬!!!!! 너무 무섭다!!!!
갑작스런 진양철의 변화에 놀라는데 그는 치매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였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죽을 운명인 진도준과 진양철의 병세로 인한 후계자 구도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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