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018의 게시물 표시

[한의빌더] 유튜버 추천 - 헬스 편

이미지
한의 빌더 그는 한의학과 를 다니는 유튜버 이다. 헬스에 관심이 있어 보던 중 설명을 잘하는 설명 충이라서 눈여겨 보고 꿀잼 영상으로 헬스에 대해 좀 더 알게 되어 소개 한다. 그가 얘기한다. 핵심요소는 3가지다. 핵심요소 3: 운동, 식단, 휴식 운동 - 초보는 운동이 제일 중요하다. 식단 - 60kg 기준으로 600g의 닭가슴, 주먹만한 고구마 5개를 먹으라고 한다. 휴식 - 휴식 시간에는 보조제를 먹어서 회복 시켜라. 그리고 MMC가 중요하다고 한다. 요즘 나도 느끼는 부분이다. MMC: Mind-Muscle Control 머슬의 움직임을 머리속으로 생각하면서 운동을 하면 집중력이 올라가서 원하는 근육만 사용이 가능하다. 즉,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운동하라는 것.. 그래서, 나도 처음에는 마냥 운동을 했는데 요즘은, 하다보니, 내가 움직일 때 내 몸의 어느 부위가 움직이는 지 감이 와서, 운동 시에 근육의 움직임을 느끼면서 운동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Review] JBL Pulse3

JBL Pulse3 를 샀다. 20만원에 해당하는 가격 반짝 반짝 빛이 나는 빛으로 소리를 듣는 다는 얘기에 샀다. 물론 괜찮지만, 사실 그러다 보니, 실제 Music Player는 작다. 아니, 다른 20만원 대 Bluetooth 기기를 사 본적이 없고 처음이라 비교는 불가능 하지만 기대에 비해서는 소리가 마음에 들진 않는다. 물론, 예쁘고 잘 빠졌지만, 그러하다. 막귀라서 ㅠ 잘 모르는 걸지도.. 어쨌든 아직까지 잘 듣고는 있지만, 기대가 너무 컸었나 보다. 기대에 비해 좋진 않았다. 평점 3/5

버닝 리뷰 중 궁금한 실재와 실제의 차이

- '실 재 '는 '존재'의 의미로 철학적, 논리적 논의에서 사용된다. 일종의 철학적 개념이다. - '실 제 '는 '사실'의 의미로 일상적인 대화에 사용된다. 출처:  https://sites.google.com/site/urimalurigul/%EC%8B%A4%EC%A0%9C--%EC%8B%A4%EC%9E%AC

[리뷰] 버닝 - 나의 20대(스포주의)

버닝.. 이창동.. 그의 이름은 이창동 거꾸러하면 동창이 어쨌든 이창동의 버닝.. 왠지 모르게 끌려서 꼭 보고 싶었다. 몇 년전의 나의 모습이 바로 버닝하는 모습과 Burned 된 모습이였기에 더욱 그랬는지 모르겠다. 버닝 속 유아인의 모습이 나의 모습과 오버랩이 많이 되어서 슬프고.. 먹먹하고.. 감독의 의도가 확.. 들어왔다. 그래서 참 씁쓸한 영화였다. 버닝에서 중점적으로 다룬 문제는 바로 이 것이다. 판토마임을 하는 해미는 빚이 많다. 그녀는 얘기를 했다. 판토마임을 잘하는 방법은 이것이라고.. "귤이 있다고 믿는 게 아니라, 귤이 없다는 걸 잊어버리는 거야." 그 말처럼 영화는 실제와 허상 사이에서 묘한 줄다리기를 한다. 슈레딩거의 고양이 같이, 상자를 열기전에는 실제하지 않는 것처럼 영화는 그렇게 천천히 흘러가지만, 점점 거칠어지며, 폭발한다. 귤이 있다고 믿는 게 아니라, 귤이 없다는 걸 잊어버린다는 이야기는 너무 슬프다.. 귤을 돈으로 치환해보자. 그러면, 해미의 잔혹한 현실이 나타난다. 돈이 있다고 믿는 게 아니라, 돈이 없다는 걸 잊어버리는 거야. 실제 하는 세상을 가질 수 없으니, 실제가 없다는 것을 잊어 먹고 살고 싶다는 이야기는, 결국, 해미가 꿈꾸는 이상향을 드러내면서, 비극을 상징한다. 결국, 돈이 없으면 사람이 살 수 없는 것처럼 해미의 현실은 돈이 없고 굶주리고 빚이 많은 하루 살이 인생이다. 하지만, 해미는 그러한 현실을 잊고 그레이트 헝거가 되고 싶어 한다. (리틀 헝거- 굶주린자, 그레이트 헝거 - 배는 부르나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 굶주린 자) 해미는 그처럼, 그레이트 헝거가 되기 위해 아프리카로 떠나고, 그 곳에서 돈이 엄청 많은 그레이트 헝거 벤을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 오게 된다. 해미는 그레이트 헝거 벤의 친구들 사이에서 자신의 아프리카 이야기를 재미 있게 하며 리틀 헝거가 그레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