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vve] 천원짜리 변호사 12화(마지막화) 리뷰 - 스포주의!!
천원짜리 변호사가 끝이 났다.
천원짜리 변호사의 메인 이벤트가 펼쳐진다.
아내와 아버지를 죽인 범인 그 나쁜 최고봉 녀석
바로 jq그룹 회장이다.
그를 잡기 위해 살신성인 죽음의 위기를 무릎쓰고 달려들어서
자백을 받아낸다.
그리고 그를 결국 무릎 꿇리고 만다.
근데 이 과정이 이렇게 적은데로 그게 다다.
뭔말이냐 영상을 뽑아 내질 않는다. 분량이 매우 작다.
한화만에 모든일이 일어난다.
계열사 와 정치인까지 모조리 잡아 들인다.
뉴스 한줄로
작가와 pd가 싸운게 엄청나게 큰 요소였을까,..
원래 이정도로 끝날 것이였을까..
대부분의 한국 드라마가 끝이 이상하듯이 그런것일까..
서로 안 싸우고 잘 뽑아 냈다면 어땠을까
마지막 마무리가 아쉽다. 허무하다. 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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