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9화 리뷰 스포주의!!

 진도준은 고모에게서 백화점을 뺏으려한다. 아니 백화점을 포함한 새로 신규로 만들어진 유통그룹 전체를 뺏으려한다. 그러나 재벌가는 만만하지 않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오히려 허위정보를 이용해 주가를 내려서 경영권을 뻇어가려는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둘의 주장은 엇갈리게 되는데..

 근데 이 이야기로 1화를 전부 할애하였다. 아쉬움이 남는다. 책으로는 아무래도 안 읽어 봤지만 더 많은 스토리들을 담고 있지 않을까? 16부작으로 끝내기에는 메인급이 되어야할 캐릭터들이 너무 많다. 재벌가의 2남1녀 자손들 하나하나에 케릭터가 더 부가되고 그들 간의 스파크나 캐릭터 성 짙은 캐릭터들 간의 힘겨루기가 있을 듯 하였으나 생각 보다 캐릭터들이 밋밋하다. 진양철 회장의 카리스마를 그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해 보인다. 원래 스토리가 그런 것인지 티비 로 오면서 많은 것들이 가지치기 된 것인지.. 


 특히나 장남의 존재가 미미한데, 뭔가 포스를 보여줄듯 말듯 하면서 전혀 보여주는 게 없다. 그저 진양철의 장남으로 이미 포지션이 우위에 있기 때문인지 그런 여유는 보여주지만 그 외에 어떤 임팩트있는 한방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쩃든 그래서 10화에서 진도준과 고모와의 싸움은 끝이나고 새로운 싸움 금융을 아우르는 금융그룹 생성으로 인한 이 파이를 먹기 위한 새로운 게임에 들어가겠다. 기대 박두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만화카페

[Netflix] 씨 비스트 (Sea Beast) 리뷰 스포주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