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2-14화 리뷰 스포주의!!

 어느새 다큰 도준군

 진양철 회장의 병색이 짙어지며 도준군의 자리도 바뀌어만 간다.

 그 와중에 여러가지 술책으로 점점 더 지분을 높혀가는 도준군

 

 그 와중에 벌어지는 권력 암투.


 권력암투는 지분 다툼으로 나타난다.


 그게 조금은 게임을 루즈 하게 만들어간다. 재벌들 간의 대결이 당연히 지분 싸움이겠지만, 그 지분을 넘겨 받는 과정이 너무 허무하다고나 할까. 갑자기 누군가가 위험에 쳐한다. 그럼 도준이 나선다. 그 걸 해결 해 주는 대신에 나는 지분을 더 받겠다고 한다. 그럼 다른 수가 없는 상대방은 도준군에게 결국 지분을 넘겨준다. 단순한 몇 마디 말로 끝나는 이야기 라인이 아쉽다. 

 이렇게 끝나는 라인이 몇분 길게는 몇십분에 걸쳐 펼쳐지며 지분 다툼이야기가 진행된다. 결국 게임이 조금씩 루즈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한국 드라마가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 뒷심이 부족한 판국인데, 탄탄한 웹소설 바탕인 만큼 더 재미있게 끝이 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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