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폴링 포 크리스마스, Falling for christmas 스포주의!!

 크리스마스 영화


처음 부터 끝까지 딱 알만하게 진행 된다.


그러나 그런 스토리가 그러하듯 어느정도 진부하지만 재미는 준다.


재벌집 딸이 기억 상실에 걸려 마음 따뜻하지만 잘 운영되지 못하는 스키 리조트를 낀 숙박업소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것은 어쩌면 크리스마스에 필수 덕목이라고 해야 겠다.


그와 함께 그녀의 인플루언서 약혼자는 떨어져 나가게 된다는 약혼자 입장에서는 잔혹한 시나리오이다.


그 중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이제 올해만 하고 그만하려는 그 스키리조트에 펀딩을 했더니 이런 저런 추억이 있는 많은 분들이 와서 도와주는 것


역시 크리스마스랄까 뭉클 하였다. 너무 각박한 세상에 보기 드문 광경이였다.


진부한 킬링 타임이지만 크리스마스를 느끼고 싶다면 크리스마스는 이래야지


폴링 포 크리스마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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