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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 F1 본능의 질주 시즌4 리뷰 스포주의!!

 F1 본능의 질주 

F1이 최고의 레이싱 스포츠란 것

그 이상도 이하도 몰랐던 나에게 F1 본능의 질주는 참 재밌었고 

F1 시장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다.


그 F1이 돌아왔다. 대망의 시즌4

더욱 강해져서 돌아왔고 시즌 중 제일 만족감이 높았다.


그 이유는 시즌3까지 보면서 느꼈던 절대 저물지 않을 듯했던 해밀턴 

그가 막스에게 정말 끝장나게 드라마틱하게 져 버리면서 끝나버렸기 때문이다.


그 어떤 시리즈 보다 강렬하다. 끝의 끝을 알 수 없는 끝의 끝의 끝의 마지막의 마지막 랩에

펼쳐진 기적 그 자체의 엔딩.. 너무 강렬했다. 그럴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7년 연속 디펜딩 챔피언은 무릎을 꿇었다.

그 과정도 참 험난 했던게 마지막 사고로 인한 패널티에서 단 한명만 혜택을 받았다.

막스

근데 그것에 대해 말하고 번복 되는 일이 없다는 게 참 의아하긴 했다.

참 어려운게 F1에서는 중간에 발생하는 어떤 일에 대해 

심판의 판정이 내려지면 그 걸 번복하기가 매우 어려운 듯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어렵긴한게 그 상황 그대로 다시 복원은 불가능하고

safety car를 이용해 다시금 라인 세우게 되는데 그럼 그거 대로

또 득실이 생겨 버리는 듯 하다.


어쨋든 시즌 마지막화는 이렇게 짜릿해 버렸고

그 이 전의 화들도 재미졌다.

넷플릭스에서도 점점 더 노하우가 쌓이는 듯

일부에 스포트라이트를 비추지 않고

어떤 화는 신생 들에게 어떤화는 베테랑에게 

어떤 화는 이팀 다음화는 저팀 넘어 다니면서

매 화 새로운 시선으로 F1을 즐기게 해주었다.

그 정도로 이번 시즌이 재미진 스토리가 많아서 그랬는지

최고의 시즌이였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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