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에밀리 인 파리 에밀리 파리에 가다 스포주의!!

시카고 출신의 광고 회사 직원 에밀리가 파리에 간다면?


미국인이 바라보는 파리인의 모습을 드러내면서 재미있다.


우리 나라에서 대부분 알게 되는 소위 말하는 서양의 모습이라는 것은 대부분 미국에서 온 것인데


막상 미국과 유럽은 다르다. 여러모로 다르다고 한다. 다 같은 거 아냐? 할지 모르지만


에밀리 파리에가다를 보면 어떻게 다른지 여러 에피소드가 나온다.


그렇게 파리에 간 에밀리는 미국에서 하던 데로 파리에서 역할을 해 내게 되는데


이에 대해 말도 많은 듯하다. 


에밀리는 미국 식으로 하는 게 맞지 않느냐 파리도 변할 필요가 있다고 하고


파리인들은 미국인 스럽네 파리에서는 파리의 법을 따라라 


서로 맞는데?


어쨋든 그렇게 에밀리는 파리에서 일도 해결 해 가고 이런 저런 사랑도 하게 되는데


서양의 사랑 드라마는 화끈 하다고 해야 되나? 펍 같은데서 만나서 사랑을 하고


어디서 만나서 눈 맞으면 진도가 쭉쭊 나가는데 드라마라 그런지 실제 그런지 알 수 가 없네


그래서 시즌1이 끝났는데 느낌이 시즌2도 같은 내용을 반복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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