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4화 리뷰 스포주의!!
한도제철을 둘러싼 3파전이 펼쳐진다.
그 중 하나는 송중기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순양그룹은 이 제철이 꼭 필요한데..
대척되는 그룹도 이 주식을 매우 탐을 낸다.
그렇게 부딪히게 되는데
꼬이고 꼬아서 꼬이고 돌아서 비밀도 밝혀지고
송중기 것인 줄 알았던 제3의 외국기업의 지분은 송중기 것이 아니였고..
여러 모로 꼬아놓았지만 잘 풀어 간다. 나름대로
웹소설 기반이다 보니, 나름의 스토리 라인이 조금은 의뭉스럽고
저렇게 모를 수 있나 싶지만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들게
유려하게 흘러가고 있다.
이미 환생을 해서 S급 기술 이미 난 과거(?) 미래를 알고 있다를 시전하는 먼치킨물이라서
감안하고 봐야 하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하다만 그래도 딱 봐도 특색이 있으면서
대중적으로 알려진 기업의 분위기대로 잘 몰고 가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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