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천변으로 돌아온 남궁민
그는 다시금 업계 일을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중고차 딜러다!! 통쾌 상쾌 하게 중고차의 비리를 파헤쳐버리는 그
그러고보면 이 드라마가 재밌는게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바로잡히지 않는 그 부분을
잘 긁어준다.
중고차 사본적은 없지만 왠지 사면 망할거 같은 그 느낌을 잘 살렸다.
중고차 딜러들이 보면 싫어하겠다만..
중고차 사기 무서워지는 회차이다.
영화와 드라마에 대한 생각
드디어 천변으로 돌아온 남궁민
그는 다시금 업계 일을 시작하는데
이번에는 중고차 딜러다!! 통쾌 상쾌 하게 중고차의 비리를 파헤쳐버리는 그
그러고보면 이 드라마가 재밌는게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바로잡히지 않는 그 부분을
잘 긁어준다.
중고차 사본적은 없지만 왠지 사면 망할거 같은 그 느낌을 잘 살렸다.
중고차 딜러들이 보면 싫어하겠다만..
중고차 사기 무서워지는 회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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