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7-8화 리뷰 스포주의!!

 순양그룹을 먹을 생각을 하는 도준(송중기)

순양그룹을 지키고 후계자를 만들어내려는 진양철(이성민)

그리고 순양그룹을 이끌려고 하는 3남매

그리고 장남


그들이 얽히고 섥혀서 싸운다. 거기서 재미가 나온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서 이야기가 진행되니 투자하는 것들이 이미 결과가 다 나와있는 빤히 다 보이는 싸움을 한다는 게 재미요소이다. 


 DMC를 향해 싸우게 되는 도준과 진양철 진양철 포스면 쪼그라들만도 한데 주인공 버프로 인해 아무렇지도 않은 도준이다. 그렇게 DMC를 얻기 위해서 진양철은 자신이 가진힘으로 광고를 끊겠다는 압박을 하면서 DMC에 입주가 안되게끔 수를 써서 도준을 위기로 몰아넣는데..

 도준이는 이를 라이벌 그룹을 설득해서 유통망이 대세 온라인 홈쇼핑과 물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DMC로 오게 만든다. 그렇게 도준의 수가 또 한번 통하게 되는데


 그리고 진양철은 뇌에 종양이 생긴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숨기면서 장자계승의 원칙은 깨버리게 되는데..

 건강이 안 좋아진 것과 장자계승의 원칙을 깨버리는 것 사이에는 굳이 어떤 접점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렇게 풀려나게 되니 기업을 상속받기 위한 도준의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순양 그룹의 막내이면서 다시금 드러난 바로는 배다른 형제였다는 것인데, 이런 조건이면 포기하고 살만한데 도준군은 정말로 대단하다. 아니 도준군이 그럼에도 꾿꾿이 견디고 올라가려고 하는 힘을 보여주게 쓴 작가가 대단하다. 앞으로 어떤 행보로 순양 그룹을 먹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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