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tube] 프랑스 바캉스 문화
프랑스 바캉스 문화가 한국과 참 다르다.
일단 5주나 간다는게 놀라웠다.
거기다가 한 곳에서 비우고 오는 경험을 하고 돌아온다고 하니 놀랍다.
바캉스가 비운다는 의미가 있다고 한다.
그래도 그렇게 쉴 수 있는 여유는 부러울 다름 이다.
하지만 다 장점만 있을 수는 없는 법
프랑스 대통령은 국가 비상 사태 (한여름의 폭염 으로 많은 사람이 사망한 사태) 떄에도 바캉스를 끝내고 왔다고
한다. 거기다가 부모님이 사망해도 바캉스를 끝내고 장례를 치르겠다고 한다니 놀랄 다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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