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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작의 기술

여기 또 다른 좋은 책이 있따.

 시작의 기술

 지금 먼가를 하기 망설이거나, 무엇인가를 포기하지 못해서 망설이는 그대에게 필요한 책이다.

 어떻게 시작을 할 수 있는가?

 사실 그리 많이 읽지 않았지만 임팩트가 있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의지" 라고 한다.

 ~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자 하는 의지

 그리고 ~가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지 않고자 하는 의지

 그 의지가 바로 자신의 삶을 바꾼다는 것이다.

 나도 지금 매우 흔들리고 있다.

 사실 오래전 부터 흔들렸고, 사실 이미 내 마음 속으로는 답을 알고 있다.

 다만, 돈 때문에 그것을 하지 못할 뿐이다.

 그리고, 실력도 없기에 못할 뿐이다.

 그런데 책에서는 그렇게 이야기 한다.

 의지를 가져라고

 자신이 할려는 것에 의지를 가지면 할 수 있다는 의지가 있으면

 할 수 있다는 것이다.

 I can do it. 이라고 할까?

 역시나, 많이 듣던 이야기,

 어디서나 하던 이야기이다.

 이렇게 쓰다보면 말이다.

 대다수의 경우 비슷한 이야기를 한다.

 대다수의 자기 개발서가 하는 이야기는 비슷하다.

 하지만, 그래서 좋다.

 그 말대로 행한다면 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누구나 말은 쉽다.

 하지만, 행동은 어렵다.

 지속하기는 더욱 어렵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계속해서 해나가는 것은 어렵다.

 하지만, 중요하다.

 그것은 어찌보면, 다른 사람이 시킨 일을 하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

 내 안의 작은 소리를 따르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물론 쉽지 않다.

 다들 그렇게 산다고 말하며,

 사는 대로 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도 모르겠지만, 내가 바라는 대로 살고자 한다.

 "의지"를 가진다.

 "의지"가 있다.

 의지대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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