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혀 놨던 맥북 프로를 1년만에 열었다.
여러가지 업데이트를 해야 하였는데, Xcode가 업데이트가 안되서 계속 고민하다가
맥북 버전이 낮아서 그런 듯하여, 업데이트 확인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업데이트를 해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8GB 를 다운 받아야 하여,
17시간이 걸린다나....
오랜만에 열었더니, 묵힌 시간 만큼이나 업데이트도 오래걸린다.
이왕 산거 이제 부터라도 잘 활용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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