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flix][영화리뷰] 머티리얼리스트 -스포주의-
감독이 패스트 라이브즈의 감독이라고 한다.
감독이 겪었던 내용을 엮어서 만들었다고 한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결과를 이미 알 수 있는 전형적인 내용이였다고 생각든다.
모든게 완벽한 남자와 예전에 사랑했던 남자 중 한 명을 고르라고 하는데
현실에서는 모든게 완벽한 남자를 고르지 않았을까
모든 걸 떨치고 사랑하는 이전에 만났던 남자와 결국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인데
헤어진 사람과 다시 만나는 것도 어려운데 완벽한 유니콘을 내버려두고 사랑에 빠진다?
그렇게 이해가 잘 되는 영화는 아니였다. 결말은 사랑이 더 중요하다는 진부한 내용대로 진행이 될 것이라는 것을 처음 부터 알 수 있었는데 결국 그대로 끝나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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