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유니클로
언젠가 부터 간단한 속옷이나, 회사에서 입을 옷들은 유니클로에서 사게 되었다.
적당한 가격대와 쓸만한 품질의 옷이였기에, 편하게 입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국이 찾아 왔다.
지금 이시국이라며, No JAPAN이 시작되었다.
전혀, 관심이 없었던 일이라 그냥 머지?? 하고 있는 차에
이런 저런 문화 현상 같이 크게 활성화가 되더니,
어떤 제품에 한톨의 일본 산 부품이나 소재가 들어가도
그것은 먹으면 안된다는 엄청난 운동이 되어 있었다.
별로 그다지, 그런 현상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별로 상관은 안하고 있었다지만,
그래도 내심 속으로 신경이 쓰였던 모양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 피할려는 마음은 있었는데,
그렇게 지내다가, 막상 유니클로에서 쇼핑을 하게 되니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다.
하지만, 그러한 시국이라는 것이 참 묘하고도 웃긴 것이,
일본에 침략당한 역사는 100년 전의 이야기로, 이미 그곳에 박제 되어 있고,
우리가 수탈 당한 역사 역시 그렇게 살아 있다.
그렇게 100년이 지나왔는데,
이제껏 잘 사용하던 일본 제품, 일본 물건들이 한 순간에
지금 이순간, 이 시국에 못 쓰는 물건, 사용해서는 안되는 물건이 되었다.
이러고 결국에는 다시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평생 안 쓸 것이 아니라면, 이 시국에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이유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하필 왜 지금만? 이라는 것이다.
적당한 가격대와 쓸만한 품질의 옷이였기에, 편하게 입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시국이 찾아 왔다.
지금 이시국이라며, No JAPAN이 시작되었다.
전혀, 관심이 없었던 일이라 그냥 머지?? 하고 있는 차에
이런 저런 문화 현상 같이 크게 활성화가 되더니,
어떤 제품에 한톨의 일본 산 부품이나 소재가 들어가도
그것은 먹으면 안된다는 엄청난 운동이 되어 있었다.
별로 그다지, 그런 현상에 관심이 없었던 터라,
별로 상관은 안하고 있었다지만,
그래도 내심 속으로 신경이 쓰였던 모양이다.
그래도 어느 정도 피할려는 마음은 있었는데,
그렇게 지내다가, 막상 유니클로에서 쇼핑을 하게 되니 마음이
편치만은 않았다.
하지만, 그러한 시국이라는 것이 참 묘하고도 웃긴 것이,
일본에 침략당한 역사는 100년 전의 이야기로, 이미 그곳에 박제 되어 있고,
우리가 수탈 당한 역사 역시 그렇게 살아 있다.
그렇게 100년이 지나왔는데,
이제껏 잘 사용하던 일본 제품, 일본 물건들이 한 순간에
지금 이순간, 이 시국에 못 쓰는 물건, 사용해서는 안되는 물건이 되었다.
이러고 결국에는 다시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평생 안 쓸 것이 아니라면, 이 시국에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 이유는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것인가? 잘 모르겠다.
하필 왜 지금만? 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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