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 무너진 후의 삶
이 때까지 달려오던 마음이 결국 종착점까지 가지 못하고, 그 전에 그 곳에는 절대 갈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순간
그 순간, 쿨 하게 떠나 보낼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했던 점
그 곳에서 서서 어떻게든 해보려 하였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안하면서
서 있던 순간이 있었다.
그래서, 그 곳에서 하염없이 버티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만 앞서고 한 발도 내 딪지 못하는 순간
그러한 순간이 오니, 참 어렵더라.
하지만, 결국에는 예전에 들은 이솝우화 처럼, 손에 포도를 가득 쥐면 나갈 수 없다.
모든 것을 비워야만,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비우고 있고, 이 순간을 살아가려고 한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불현 듯 이전의 방식들이 치고 들어 온다.
어떤 목표지점을 생각해 놓고 그걸 위해 달려 가야 먼가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이 순간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어떤 원하는 것을 향해 힘들어도 계속 다가 가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럽다.
하지만, 이래저래 찾아 보면, 결국엔 내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나의 행복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그 어떠한 지점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을 향해 가자.
그리고 행복은 내 안에 이미 존재한다.
파랑새 처럼.
그 순간, 쿨 하게 떠나 보낼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했던 점
그 곳에서 서서 어떻게든 해보려 하였지만, 사실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안하면서
서 있던 순간이 있었다.
그래서, 그 곳에서 하염없이 버티면서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만 앞서고 한 발도 내 딪지 못하는 순간
그러한 순간이 오니, 참 어렵더라.
하지만, 결국에는 예전에 들은 이솝우화 처럼, 손에 포도를 가득 쥐면 나갈 수 없다.
모든 것을 비워야만, 나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비우고 있고, 이 순간을 살아가려고 한다.
그렇게 지내다 보니, 불현 듯 이전의 방식들이 치고 들어 온다.
어떤 목표지점을 생각해 놓고 그걸 위해 달려 가야 먼가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지금 이 순간 마음이 이끄는 대로 사는 것이 맞는 것인지,
어떤 원하는 것을 향해 힘들어도 계속 다가 가는 것이 맞는지 혼란스럽다.
하지만, 이래저래 찾아 보면, 결국엔 내 마음이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나의 행복을 향해 나아가다 보면, 그 어떠한 지점에 다다를 수 있을 것이다.
행복을 향해 가자.
그리고 행복은 내 안에 이미 존재한다.
파랑새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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