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의 게시물 표시

[가사] Wake Me Up - Avic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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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ing my way through the darkness 암흑 속의 나의 길을 느껴 Guided by a beating heart 뛰는 심장에 의해 이끌려 I can't tell where the journey will end 어디서 여정이 끝날지 말할 수 없어. But I know where to start 하지만 난 어디서 시작하는지 알아. They tell me I'm too young to understand 그들은 나에게 너는 이해하기에 너무 어리다고 말해 They say I'm caught up in a dream 그들은 나는 꿈꾸는 소리하고 있다고 말해. Well life will pass me by if I don't open up my eyes 글쎄 삶은 내가 눈 뜨고 있지 않으면 지나가고 말아. Well that's fine by me 글쎄 그것도 좋지 머. [2x] So wake me up when it's all over 그래서 모든 것이 끝나면 나를 깨워 When I'm wiser and I'm older 내가 더 똑똒해지고 내가 늙었을 때 All this time I was finding myself 이 시간들은 모두 나를 찾는 거였다고 And I didn't know I was lost 그리고 나는 내가 헤메고 있었다는 걸 알지 못했어. I tried carrying the weight of the world 나는 세계의 무게를 짊어지려고 해 But I only have two hands 그러나 나는 두 손 밖에 없지. Hope I get the chance to travel the world 세계를 여행 할 기회를 얻었으면 해 But I don't have any plans 그러나 나는 아무 계획이 없어. Wish that I could stay forever this young 지금 이 ...

[가사] SkyFall - Adele

This is the end 이것은 끝이다. Hold your breath and count to ten 숨을 참고 10을 세어라 Feel the earth move and then 지구의 움직임을 느끼고 그 때 Hear my heart burst again 내 심장이 뛰는 것을 다시 들어라 For this is the end 이것은 끝이기에 I’ve drowned and dreamt this moment 나는 물에 빠졌고 이순간을 꿈꿨어 So overdue I owe them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갚아야 될게 밀렸어. Swept away, I’m stolen 쓸려 떠내려갔어, 나는 훔쳐졌어. Let the sky fall 하늘이 떨어지는 걸 내버려둬. When it crumbles 그것이 부셔질 때 We will stand tall 우리는 용감해 질 거야. Face it all together 다 같이 그것을 맞이하자. Let the sky fall "하늘이 떨어짐" 을 지켜 봐 When it crumbles 그것이 부셔질 때 We will stand tall 우리는 용감해 질 거야. Face it all together 다 같이 맞이하자 At skyfall 부셔지는하늘에서~~ At skyfall 부셔지는하늘에서~~ Skyfall is where we start 부서지는하늘은 우리가 시작하는 곳이야. A thousand miles and poles apart 1000 마일만치 떨어져 있어 Where worlds collide and days are dark 세계들이 충돌하고 낮은 어두워 You may have my number, you can take my name 너는 내가 멀 할지 알수도 있어, 너는 나를 헐 뜯을 수도 있어 But you’ll never have my heart 그러나 너는 내마음은 절대 가질 수 없을거야 Le...

[가사] Yellow - Cold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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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at the stars 별들을 봐 Look how they shine for you 너를 위해 저 별들이 어떻게 빛나는지 봐 And everything you do 그리고 너가 한 모든 것 Yeah they were all yellow 그래 그것들은 모두 노란색이야  I came along 나는 어울렸어 I wrote a song for you 나는 너를 위한 노래를 썼어 And all the things you do 그리고 너가 한 모든 것들 And it was called "Yellow" 그리고 그것은 "노란색" 이라고 불러 So then I took my turn 그래서 그때 내 턴이였어. Oh what a thing to have done 오 내가 끝낸 일을 봐 And it was all yellow 그리고 그것은 모두 노란색이야. Your skin 너의 피부 Oh yeah, your skin and bones 오 예, 너의 피부와 뼈들 Turn into something beautiful 먼가 예쁜 것으로 변하네 You know, you know I love you so 너는 알아, 너는 알아 내가 너를 사랑하는 것을 You know I love you so 너는 알아 내가 사랑하는 것을 I swam across 나는 수영을 해서 가고 I jumped across for you 나는 너를 위해 점프도 해서 가 Oh what a thing to do 오 해야 할 일! 'Cause you were all yellow 너는 모두 노란색이였기 때문에 I drew a line 나는 선을 그렸어 I drew a line for you 나는 너를 위해 선을 그렸어 Oh what a thing to do 오! 해야할 일! And it was all yellow 그리고 그것은 모두 노란색이야. Your ski...

[가사] Send My Love - Ad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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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the guitar 기타만! This was all you, none of it me 이것은 모두 너, 그것의 아무것도 내가 아니야,. You put your hands all over my body and told me, umm 너는 너의 양손을 나의 몸을 덮고 나에게 말해, 음 You told me you were ready 너는 준비됐다고 나에게 말해 For the big one, for the big jump 큰것을 위해, 큰 도약을 위해 I'd be your last love everlasting you and me 나는 너의 마지막 사랑 너와 나 사이에 영원할 수 있어 That was what you told me 저게 니가 나에게 얘기 했던 것이야. I'm giving you up 나는 너를 포기하는 중이야. I've forgiven it all 나는 그것을 모두 용서한다. You set me free, oh 너는 나를 풀어 줘, 오 Send my love to your new lover 내 사랑을 너의 새로운 연인에게 보내. Treat her better 그녀를 더 아껴주라고 We've gotta let go of all of our ghosts 우리는 우리의 고스트들의 모두(모든 추억(?), 모든 엮임들(?))를 보내줘야만 해 ghost에는 안 좋은 기억이라는 뜻이 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안좋은 추억을 모두 보내줘야만 해 We both know we ain't kids no more 우리는 둘다 더 이상 어린이가 아니란 걸 알아. Send my love to your new lover 나의 사랑을 너의 새 연인에게 보내. Treat her better 그녀를 더 아껴줘. We've gotta let go of all of our ghosts 우리는 우리의 안좋은 추억을 모두 보내...

[운동] SP훈련법 feat trainer 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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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iner Jo가 이야기 하는 SP 훈련법을 하고자 한다.  쉽지만 어려운 운동이 될 거 같다. SP 훈련법: 푸쉬업 20회, 턱걸이 10회, 점핑 스쿼드 30회 위 훈련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함정은 이것을 15회 반복 할 때까지 하라는 것인데, 이것을 1시간 내에 할 수 있으면 다음 훈련을 알려준다고 한다. 그래서, 저 목표로 일단 달려야 겠다.

[가사] A Thousand Years - Christina Per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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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t beats fast 심장이 빠르게 뛴다. Colors and promises 색깔들과 약속들( 브레이킹 던 영화와 관련 있는 듯) How to be brave 어떻게 용감해 질까 How can I love when I’m afraid to fall 어떻게 나는 떨어질까(무너질까) 무서울 때 사랑할 수 있을까 But watching you stand alone 그러나 너가 홀로 서있는 것을 보는 순간 All of my doubt suddenly goes away somehow 나의 모든 의심은 갑자기 나도 모르게 사라진다. One step closer 한 걸음 가까이 I have died everyday waiting for you 나는 매일 너를 기다리면서 죽어가고 있다. Darling don’t be afraid I have loved you 달링 무서워하지마 나는 천년동안 너를 사랑해 오고 있어. For a thousand years I'll love you for a thousand more 너를 천년 더 사랑할구야. Time stands still 그녀가 가진 모든 아름다움에  시간이 먿었어. Beauty in all she is I will be brave 나는 용감해 질 거야. I will not let anything take away 나는 어떤 것도 뺏기도록 두지 않을 것이다. What’s standing in front of me 내 앞에 서 있는 것 Every breath 모든 숨 Every hour has come to this 모든 시간은 여기로 온다. One step closer 한 걸음 더 가까이 I have died everyday waiting for you 나는 매일 너를 기다리면서 죽어간다. Darling don’t be afraid I have loved you 달링 두려워 하지마 나는 너를 천년동안 사랑하고 있다. For a thousand years I'll lov...

[책소개] 알랭 드 보통 - 불안

알랭 드 보통이란 이름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다. 그의 이름을 가끔씩 들어 왔었고, 알고 있었고, TV 방송에서도 몇 번 소개가 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래서, 그의 책들을 여러 권 사게 되었고, 그 중 불안을 가장 먼저 읽고 있다.  아직 다 읽진 않았지만, 공감이 많이 되어 추천을 위해 글을 적는다.  그가 이야기 하기로 현대인의 불안은 능력주의와 관련이 있다고 한다.  과거에 서양의 중세 시절에는 기독교가 있었고, 혈연으로 인한 계급이 나뉘는 것이 당연하게 받아 들여 지던 시기였다.  중세에는 기독교에서 신이 이렇게 살도록 한 것이고, 이 생에서 보다는 내세가 더 중요하고 이 생은 잠시 머물다 간다는 신념을 심어 주었기에, 각자 맡은 바를 잘 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였으며, 그렇기에 농부의 경우 몸이 매우 힘들고 어려운 일을 맡았지만, 다른 생각하지 않고 하였다고 한다. 그리고 농부들이 매우 배가 고프고 힘들다고 해도, 주변 농부들 역시 그러했기에, 불안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매우 힘들고 지치는 것은 사실이었을 터이다)  그러다가, 미국의 독립운동에 능력주의가 최초로 도입되었다고 한다.  이제, 세상은 혈연에 의해 정해지지 않고 개인의 능력에 의해 위치가 정해지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이 세상에서는 능력이 중요하였다.  그래서, 능력에 의해 역할이 나뉜다는 생각이 평범한 생각이 되었고, 그로 인해, 가난한 자들은 이전에는 받지 않아도 됐던 육체적 차별만이 아니라 정신적 차별도 겪어야만 했다. 그것은 왜냐하면, 능력이 모자라서 가난하다는 의식이 팽배해 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 개념이 등장함에 따라, 기회의 평등이 생겨 났고, 모든 사람에게 동일한 기회를 부여한다는 개념이 생겨남에 따라, 부자에 대해 바라 보는 시각이 변해 버렸다. 이제 사람들은 자기 옆의 친구가 부자가 되는 것을 보면서, 자신과 동등 조건에 있는 사람들...

iOS 개발에 드는 비용(맥프로,애플케어 플러스,애플 개발자 등록)

iOS 개발에 관심이 생겨서 맥 관련 사이트들을 살펴 보았다. 근데, 생각보다 맥북 프로가 매우 비싸다. 2018년 형 으로 300만원에 달하는 비용이라서 굉장히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iOS 개발이 망설여진다. 저기에 더해서 애플 케어 플러스 는 들어 놔야 안심이 되는데, 왜냐하면 애플 케어 플러스가 아니면 1년 보증 밖에 안되지만 저걸 들면 3년은 보증해준다. 2번 정도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니 안 들기도 참 애매한데 그 가격이 또 2-30만원 정도 든다. 거기다가, 이제 iOS 개발을 할려고 보니 iOS Developer에 가입해야 된다. 내 실력이 월등해서 본전 뽑을 만하면 망설임없이 등록하겠다만, 그 등록비가 일년에 100만원 정도 든다. 그래서, 결국 iOS로 개발할려면 대략 450만원 정도의 비용이 있어야 하고, 그 후에도 매년 100만원씩 애플 개발자 등록을 해야지 가능하다. 과연, iOS 개발 하는 것이 그 정도 가치가 있을 것인지, 갈등이 된다. iOS 개발이 매우 하고 싶은데 그 앞에 놓여진 금액적인 부담이 나의 결정을 미루게 하고 있다. 물론 맥북 프로를 13형으로 사면 싸지만, 개발을 원할하게 하려면, 최대한 고사양으로 맞춰야지 편하게 개발이 가능하기에, 저 아래 사양으로 맞추는 것은 오히려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높아서, 저 정도 비용은 측정하고 개발에 임해야겠다.  앞으로 좀 더 고민해 보고, 그 정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질러야 겠다.

[성장] 아는 것과 하는 것 - 180927

아는 것과 하는 것의 차이는 엄청나다.  혹자는 그렇게 이야기 한다.  나 1년에 책 100권 읽는다.  그러나, 그것이 정말 무슨 의미가 있을까?  그건 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왜 그런 것인가?  결국, 책을 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이고  무언가를 배운다는 것은 결국 내가 바뀐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을 읽는다는 것의 의미는 새로운 것을 아는 것이고,  그것을 배워서 나의 삶이 바뀌는 것이다.  그래서, 내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면, 결국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그리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한다.  책 1권을 읽더라도 그 책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이해하고  그 뜻에 맞게 행동하고  결론적으로 나의 현실이 바뀌고 나아지고 개선이 될 때  그 책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그렇지 않고, 그저 읽기만 하는 것은  나중에 누군가가 물어 보면, 그 책의 내용을 설명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은  실제로는 내 인생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는 것이고,  결론적으로, 그 책이 나를 그저 스쳐 지나갔다는 것이다.  책을 이해하고 나의 삶을 바꾸는 것  그것이 책이 필요한 이유이다.  행동하라.  바껴라.  성장하라.  가치를 창조하라.

[성장] 상자 밖으로 나가기 - 책그림 18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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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그림  요즘 좋아하는 유튜버이다.  그는 책을 많이 읽었고 책의 핵심 내용을 쉽게 전달 할 줄 아는 능력자이다.  책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싶어하는 분들은 구독, 팔로우 추천한다.  나랑은 아무 관계가 없다. 위 영상은 상자 밖의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의 과거와 매우 닮은 이야기라 너무 공감이 갔다.  상자 안에 들어가면 자기 위주로 사고하게 된다.  무슨 잘못이 생기면, 나는 잘못이 없다.  무슨 잘못이 생기면, 누구 탓일지 돌릴 지 희생양을 찾아 헤매게 된다.  결국, 마침내 상대방이 잘했을 때 "실망"하게 되는 단계가 된다면,  상자 안에 있다는 이야기이다.  왜 실망하냐면, 상대방이 내 뜻에 맞게 움직이지 않았기에  바른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 하고 실망하는 것이다.  내가 생각하기에 조밥이라고 생각할 경우,  그 사람이 조밥같이 행동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을 경우,  실망하게 된다. 내가 만든 세계가 무너지게 되기에,  어떻게든 헐뜯으면서 상자 안의 세계에 만족하게 되는 것이다.  이런 태도는 물론 결국에 자신을 갉아 먹는 매우 안좋은 습관이다.  그래서, 반드시 상자 밖으로 나와야 한다.  상자 밖으로 나가는 방법은 생각 보다 매우 간단하다.  내가 상장 안에 있음을 "깨닫고"  상자 밖으로 나가야 겠다고 "다짐"만 하면 된다.  책그림 굳

[성장] 180928 할 일

목표 - 부동산에 대한 이해 - iOS 개발 방법 확인 - 독서

[드라마]미스터 션샤인 E18 180902

기승전결의 대서사.. 갓은숙.. 그의 이름은 김은숙.. 기승전결이란? 글을 쓸 때, 문제를 제기하는 것을 기(起), 그 문제를 전개하는 것을 승(承), 결정적으로 방향을 한 번 전환하는 것을 전(轉), 거두어 끝맺는 것을 결(結)이라 함. 본디 漢詩(한시)의 作法(작법)임. 찬란하게 빛나는 케릭터들과 그 케릭터들간의 케미를 만드는 대서사의 향연.. 엄청나다. 왜 갓은숙인지 알게 되었다. 사실 드라마를 잘 안봤었는데 미스터 션사인은 내가 좋아하는 역사를 기반으로 한 픽션이다 보니 푹 빠져들었지만서도, 무엇보다도, 그 문체와 필법을 보아하니, 마치 눈 앞에서 일제 강점기가 되기 전에 작금의 격변기의 조선이 마치 눈 앞에 그대로 재현되어 펼쳐지는 듯한 착각을 느낀다.  지금 작금의 현실에서는 쉽게 상상할 수 없는 "의병" 이란 존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특히, 18화에서는 기승"전"결에 전에 해당하는 내용이 전개되어 극의 긴장감이 점점 뿜뿜 하고 있다.  정말이지 소름돋는 것이, 예전에 그저 말로만, 학교 에서 글로만 배웠던 기승전결이 그대로 뿜어져 나오는 필력에  그만 감탄하고야 마는 것이다.  작금의 조선을 바라보는 5-6가지 이상의 시선이 교차하며 각자 그들의 욕망으로 삶을 꽃으로 꽃 중의 꽃인  "불꽃"으로 살아가는 인간 만상의 파노라마가 펼쳐진다.  그 하나 하나 인물이 모두 당위성을 가지니, 이는 마치 실제 살아 있는 인간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  한 명의 머리에서 나왔다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매력적인 다양한 주인공의 서사가 즐겁다.  결국 애신 아씨로 인해 그녀를 지키기로 마음 먹은 조선 미국인 유진과  애신 아씨를 지키기로 한 조선 일본인 동매의 당위성과  조선에서 그저 있기만 해도 호위호식 하고 살 수...

[책 Review] Nudge(넛지)에 대하여

넛지에 대한 책을 읽었다.  평소 시스템을 만들다 보면 마주치는 물음에 대한 해답이 있어서 좋았다.  그것은 바로 Default 값 설정에 관한 것이다.  사실 Default 값은 생각 보다 매우 강력하다.  그것은 사람들이 생각보다 게으르고,  자신의 일이 아니면 관심이 없는데서 기인한다.  그래서, 사실 본인에게 크게 관련이 없다고 생각하는 항목이라면 Default 값으로 그냥 진행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새로운 프로그램을 설치한다고 할 때,  대다수는 불필요한 프로그램을 추가 설치하는 Default 값이 있어도 그대로 진행하게 된다.  그러한 매우 손쉬운 조작으로 사람들의 행동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 Nudge의 강점이다.  그리고, 또한 그러한 Default 값이 잘못 설정되었을 경우, 많은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 또한 알 수 있다.  나 역시, 시스템을 만들 때 대다수가 바라지 않는 방향의 Default가 설정되었으면,  많은 컴플레인을 받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Default 값을 어떻게 설정해야 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Nudge는 그것에 대한 어느 정도 해결을 해 주었다.  결국, 책에서는 Nudge란 공익에 도움이 되고, 전문가들이 구성한 최고의 솔루션을 Default로 정하라는 것이다.  그렇지 않을 경우, 나쁜 의도로 사용되면 대다수의 선량한 사람들이 이용당하는 경우도 발생 할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Nudge는 생각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조심히 다룰 필요가 있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에, Nudge를 너무 맹신하지 않고 잘 다룰 필요가 있음을 느꼈고, 감시 기구가 필요해서 잘못된 Nudge 사용에 대해서는 제재를 가해야 제대로 된 Nudge를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주린이의 주식이야기

CMA 통장을 만들자. CMA 통장은 남은 돈을 예치하기에 좋다고 한다. 그리고 매수는 최대한 천천히 하는 것이 좋고 매도는 빠르게 판단하는 게 좋다는 썰이 많이 있다. 그리고 주식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제 관련 뉴스 들도 많이 챙겨 보면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그래서 어떠한 종목이 좋을 지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 내 생각엔 앞으로 "5G, 빅데이터, AI" 종목에 투자를 하면 장기 투자로 승산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매수는 경기 침체기에 해서 경기가 정점을 찍고 내려올 때는 매도하는 것이 좋다.  기업을 알기 위해서는 기업의 재무재표를 잘 볼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영업이익이 중요한데 거의 이것이 실제 이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업이익의 산출 공식 때문인데,  산출공식이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관리비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차대조표를 잘 봐야 한다.  대차대조표를 볼 때 유동자산이 어느정도 있어야지 안정성이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ROE, PER 등 주식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수치들이 있는데  대략적으로 이 수치 들이 낮을 수록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차트를 보는 눈을 기르면 현재 어떠한 상황이 펼쳐지는지 분석할 수 있으니,  차트를 보는 방법을 알아 놓으면 좋다.

[모바일게임추천] 퍼드, 퍼즐앤 드래곤

거의 근 3년 만에 다시 시작한 퍼즐 앤 드래곤 그때 당시에는 손맛을 느끼기가 어려웠고 배수를 터트리는 맛이 덜하였다. 그런 것 보다는 팟을 맞추는 재미와 힘들게 배수를 터트리는 고수 위주의 게임 컨텐츠가 많았다면, 현 상황에서는 쉽게 배수를 터트릴 수 있고, 신규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와 여러 가지 랩 업을 통한 어시스트를 끼고, 스킬을 개방하는 등 여러가지 신규 컨텐츠들이 많아서 재미가 있었다. 오히려 3년 전 보다 더 재밌어진 퍼즐 앤 드래곤,  콜라보도 많이 하고 롱런 하는 게임이다 보니  계속해서 많은 것들을 퍼 주는 것을 보니,  다시 복귀한 재미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었지만, 좋은 줄 몰랐던 케릭 2개 위주로 돌리고 있는데  더 좋은 케릭이 나왔으면 좋겠다.  현재 핵심 케릭: 극성의 푸른 용환사 소니아 클레어                       백요의 비여신 칼리  최고 핵심은 푸른 용환사 소니아 클레어 이다.  왜냐하면, 데미지 감소 효과 + 모든 능력치 1.5배 추가로 인해  청소 청소 두개를 가지고 들어가면 HP 가 6만에 육박하고  데미지 감소 효과로 인해 왠만해선 죽지 않는다. 비여신 칼리는 12배 뻥튀기로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아쉬운 점은 데미지 감소와 HP 뻥튀기가 없어서 난이도가 높은 던젼에서는  아무래도 버티기가 어렵다.  1턴에 화력으로 녹이지 않으면 바로 죽는 경우가 생겼다.  청소니아의 경우에는 어려운 던젼도 리더스킬만 터트리면  괴랄하게 버티는 모습을 보여준다. <<좋은 케릭의 기준>> 1. 리더 스킬에 데미지 감소가 있는지 확인 2. 드랍 조작 시간이 늘어나는가? 3...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6화 180722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다. 드라마는 평소에 즐겨 보지 않는데 요즘 재밌어 하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 소재여서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너무 재밌었다. 그냥 재밌는게 아니라 엄청 재미있다. 일제 강점기로 전환 되는 시점의 각 국의 이해관계와 그 안에 놓여진  조선의 각계 각층의 변화하는 사회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들이  개성 있는 케릭터 들로 인해 만개한다.  6화에서는 이병헌과 김태리의 로맨스가 시작되려 하고,  이완익이 나라를 팔아 먹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진다.  이완익은 이완용이라고 봐야 할 것인데  오늘 궁금해서 이완용에 대해 알아 보니,  조선의 왕과 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일본에 나라를 팔아 먹었다.  피를 흘리지 않고 팔아 먹었다고 하니,  그래도 잘하였다고 해야 할지..  어쨌든 그 상황에서 우리 나라의 힘은 너무나도 미약하여,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나라도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실상, 조선 말기는 드라마에서와 같이  양반들의 횡포로 이미 백성들은 도탄에 빠진 상태였는데,  일제 강점기 인들, 양반인들,  소시민들은 어느 상황이든 핍박 받는 다는 점이,  이전에 읽었던 1984의 3계급이 다시금 떠올랐다.  1계급 지배 계급, 2계급 중산층 (1계급을 무너뜨리려는 존재), 3계급 시민  1계급과 2계급 간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는 것이지  절대 다수의 3계급인 시민들은, 사실.. 어떻게 되든 피를 빨려 먹는 것이다.  실제, 지금 민주주의라고 하는 현 시대상도  사실은 자본주의라고 하는 돈이 최고인 시대이지 않은가.  돈이면 다 되는 세상, 돈을 가진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  결국, 돈 없는 소시민...

[운동하자!] 옆구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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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daum.net/zoglo/231 1. 크로스 크런치   2.리버스 크런치 3. 바이시클 크런치

차이나는 클라스 180718 (민족과 국민 - 정병호)

이전에 들어서 국가란 상상의 산물이고, 돈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지식은 지대넓얖에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또 다시 그와 유사하게 민족과 국민 역시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간 내가 행해 왔던 어떤 무의식적인 차별과 억압 편가르기 등이 그냥 당연시 되어왔던 행위들이 부적절함을 알 수 있었다.  민족과 국민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차별 행위로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민족과 국민은 결국 관념이기에 인간 된 도리로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헬스] 숄더패킹(Shoulder Packing)

숄더 패킹이란 숄더를 패킹한다는 뜻으로 어깨를 아래로 모아주는 것이다. 어깨(날개뼈)를 뒤로 아래로 모으면 결국 회전근개가 공간을 확보하여 뼈끼리 부딫히면서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상황을 발생하지 않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잘 설명 되어 있는 페이지를 링크한다. 숄더패킹: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diet&no=114453&s_no=114453&page=1

어깨 뚜뚜둑 소리 날 때 해결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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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뚜두둑 소리날 때 효과를 본 유튜브 영상들을 소개한다. 평소 자주 보진 않지만 좋아하는 닥터 유 유튜브 그리고 외회전을 하라고 하는 의견, 이 의견으로 오늘 재미를 보았다. 실제 많은 개선이 일어나진 않았지만, 어깨를 돌리니 뻐근함이 느껴졌고, 확실히 뚜두둑 소리가 나지 않으면서 어깨가 잘 돌아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1분 스트레칭 영상 까지 첨부한다. 이것은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극상근을 풀어준다.

[예능] 대탈출 1화 180701

대탈출이라는 새로운 예능이 나타났다. 강호동을 위시하여 여러명의 예능 군단이 떴다. 여기서 더욱 중요한 것은 제작진이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을 만든 PD가 제작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작비가 무려, tvn의 모든 예능 중 최고 라고 한다. 그래서 1화를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었다. 참 작가와 제작진의 프로그램을 판을 짜는 능력이 대단하다. 작가와 제작진이 바로 천재이다. 새로운 프로인데, 즐겨 보는 예능이 될 듯 하다. 평점 : 9.5/10

모카 포트에 대하여 (커피 마시기)

모카포트로 끓여 먹다가 1개를 날려 먹고 새롭게 사서 끓여 먹고 있다. 모카포트의 장점은 머래도 손 맛이다. 직접 핸드 글라인더로 간 원두를 직접 내려 먹는 맛이 꿀 맛이요, 여러 가지 원두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카누와 같은 완성품도 맛있지만, 좀 더 커피의 향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앞으로도 즐겨 먹을 생각이다. 세척법이 쉽진 않다. 알류미늄으로 된 바스켓을 찬물에 바로 식혀서 세척을 해야 하는 것인지 자연 건조해서 열을 식힌 후 씻어야 되는지 갑론 을박이 치열하다.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 본 결과 아무래도, 찬물에 바로 식히는 것이 나을 듯 하다. 왜냐하면, 의외로 뜨거워진 알류미늄을 차가운 물에 바로 식힌다고 해서 알루미늄에 무리가 간다는 내용은 거의 보지 못하였고 알루미늄은 오랫동안 물에 담겨 있으면 부식한다고 하니 커피 역시 물이 함유된 것인 만큼 추출 후 다른 용기에 커피를 담고 남은 찌꺼기라도 식히는 동안 남아있으면 그걸로 부식 될 염려가 더 큰 듯하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바로 찬물을 부어 식힌 후 세척할 것이다. 그리고 모카포트용 원두의 굵기를 알기가 쉽지 않다. 사진으로 보니, 내가 평소 간 것보다 더 얇게 갈아야 하는 듯한데 앞으로도 연구를 해 보아야 겠다.

[좋은가르침][좋은글] 내일을 기다리게하는 힘 by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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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impact TV  타블로가 힘들 때 했었던 것이다.  그런데 참, 슬기롭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이다.  역시 똑똑하다.  어떻게 하냐면  종이를 반을 접어서 내일이 오기 싫은 이유 ||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 이렇게 나눠서 적어 보는 것이다. 내일이 오면 싫은 이유는 많은 것들이 적힐 것이지만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별로 없다. 생각 보다 잘 적지 못한다. 왜냐하면, 먼가 되게 중요한 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내일이 오면 싫은 이유에는 사소한 일들을 많이 적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사소한 것이라도 내일을 기다리게 하는 일에 많은 것들을 적어라. 그러면, 정말 내일이 오면 싫을 때, 내일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지는 순간에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에 적힌 목록 하나하나가  삶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정말 쓸데 없고 별볼일 없는 일이라도 당신이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에 적힌다면 그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에 적힌 목록들은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오늘이 너무 버거울 때,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느낄 때  그 목록들이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살아갈 힘을 만드는 보조 배터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말이 참.. 너무 와 닿는다... 멋있다.. 내가 잃어 버린 것.. 언젠가 나에게서 살아진 것들이었다.. 이제부터 다시 찾아 보자.

자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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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과 자신감은 매우 다르다. 나는 이때까지 자신감으로 살아 왔으나 실상 자존감이 부족했다. 자신감은 나의 낮은 자존감을 가리는 방패 와 가면일 뿐이였다. 사실 자존감이라는 말을 알게 된 게 얼마 되지 않았다. 어렸을 때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서.. 아쉽지만 잘 하자. 그래서 무슨 차이냐? 자신감은 본인이 남보다 먼가를 잘하는 데서 오는 본인에 대한 신뢰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못하게 될 때(상대적으로) 무조건 깨어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순간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나를 배신할 때 마치 나를 잃어 버린 듯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5만원이 꾸겨져도 5만원이 듯 그렇게 자신감이 바닥을 쳐도 나는 나로써 충분한 것이다. 그게 바로 자존감이다. 내가 나를 존중해 주는 것. 나를 아는 것 나 자신을 위해 사는 것 그것이 부족했다. 그러면 어떻게 자존감을 키우느냐? 간단하다. 너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지금 당장 하면 된다. 무엇을 할 때 내가 행복한지? 그것은 나만이 알 수 있다. 그런 것을 찾는 것, 내가 무엇인지 찾는 것 삶의 주인이 되는 것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찾는 것 그게 바로 자존감을 찾는 것이다. 자존감을 가지자. 김어준의 진짜 자존감

[헬스][건강] 러닝 머신의 함정 (유산소 운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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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유튜브 중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 내용은 러닝 머신은 운동 강도가 약해서 칼로리 소모가 많이 안된다는 것이다. 매일 1시간 씩 러닝 머신을 뛰어도 실제로 250 - 300 kcal가 소모되어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고 몸에 변화가 없어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나의 의문이 확신으로 변해 버렸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은 대표적으로 유산소 운동 = 러닝 머신 무산소 운동 = 웨이트 트레이닝 이지만 사실은 그거 보단 산소를 마시면서 하는 모든 활동은 유산소 산소 없이 하는 활동은 무산소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약 강도로 오래동안 트레이닝을 하면 자연스럽게 유산소 운동이 되고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참 좋은 영상이였다.

[예능리뷰] 히든싱어5 싸이 180624 -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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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참 좋아하는 가수이다. 예전 대학교 축제에 왔을 때 잊을 수가 없었다. 왠지는 모르지만 너무나도 신나서 모두들 일어나서 춤추고 난리 났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당시에 유명했던 가수들이 많이 왔었지만, 다른 가수들이 부를 때는 시큰둥했었는데 싸이가 부를 때는 다들 난리도 아니였었다. 그랬던 싸이가 히든싱어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싸이의 명곡들을 들으면서 굉장히 다른 무대와 다르게 티가 많이 나는 것을 보면서 싸이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따라하기 어려운 포스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냥 들을 때는 잘 모르는데 실제 노래방에서 따라할려면 참 어렵다. 그런 싸이의 아버지라는 노래는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으니 그 의미가 참 다르게 들리는 좋은 곡이다. 싸이가 마지막에 결국 98표를 받아 버리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버렸다. 그리고 관객들을 위해 2곡을 더 불러주었는데 그 장면에서 예전 학교 축제가 생각나서 참 감회가 새롭고 그게 벌써 언제 일인지.. 흐르는 세월이 야속하다.

[모바일게임추천] DB LEGENDS(드래곤볼 레전즈,드래곤볼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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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레전드 추천한다. 싸우는 씬이 예전에 만화책의 향수를 자극하도록 잘 만들어 놨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드래곤볼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 구성이 예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면서도 색다른 맛이 있다. 여러모로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 드래곤 볼 게임을 잘 구현해 놓아서 하는 맛이 있었다. 레벨도 빠르게 올라서 스트레스가 없다( 아직까지는) 평점: 9/10

[게임 팁][신삼국지 모바일] 뭉칠 때만 뭉쳐라

신삼국지 처음 시작할 때 군단원들과 같이 뭉쳐 있으니 멋있어 보이고 서로 도와가면서 좋을 거 같았다. 하지만, 실제로 같이 뭉쳐 있으니, 좋은 면도 있었지만서도 맛집 취급을 당해서 한번에 같이 다 털려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평소에는 뭉쳐 있지 않고 흩어져 있다가 필요시에 뭉쳐서 싸우는 전략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뭉치지 말 것

[BJ추천] 오린이 - 배틀그라운드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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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이를 추천한다. 그는 솔플을 위주로 게임을 하며, 중상급자용 플레이를 보여준다. 배린이라면 좋지 않지만 중 상급자라면 은폐 엄폐의 기본 및 사플 등 센스 플레이를 볼 수 있고 후반부 싸움에서 싸워야 할 때와 피해야 될때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스쿼드 게임을 자주 하지 않기에 스쿼드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센스 플레이를 배울 수 있다.

[Review][영화] Her (2013) -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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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그녀 OS와 사랑에 빠진 남자 참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OS가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인지라.. 나도 모르게 사랑에 빠질 뻔 하였다. 감독이 똑똑하게도  실제 사람과 보이스 채팅 장면을 넣음으로써 사람과 OS 간의 경계가 사라지도록 묘한 장치를 해놓아서 쉽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즉, 한번도 못 본 사람과 채팅만으로 교감을 나누듯이 OS도 그런 관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OS와 사랑하는 남자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가 한 번 생각해 주게 만드는 영화였지만, 사람의 외로움을 참 잘 자극하였다만,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평점: 6/10

[모바일게임추천] 신삼국지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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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코에이의 정품 인증을 받아서 일까?? 예전에 삼국지 하던 감각이 되살아 난다. 재미 있다. 솔직히 첫 장면은 감흥이 없다. 하지만 저 오른쪽 위의 koei 정품 마크를 보아라.. 시작하면 예전 삼국지의 꿀맛 손맛이 느껴진다. 무장은 돈을 주고 사야 한다. 위와 같이 장수들을 얻게 되고, 예전 삼국지 처럼 내정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내정을 하게 되는데, 이전 삼국지에서 내정을 하듯이 각 병영, 무기고 등 마다 지략이 높은 무인들을 넣으면 생산성이 향상된다. 그리고 전투는 오픈 월드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예전에 바라고 바라던 삼국지 온라인의 실사판이 완성되었다. 이렇게 실제 군주가 되어 진행한다. 삼국지는 모든 것을 통치하는 왕의 시점이라면 신삼국지 모바일은 하나의 영주가 되는 디테일 시점이라고 하겠다. 군단을 맺어서 큰 성을 점령하면 여러 이점이 있는 듯 한데 거기까지는 도달하지 못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