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리뷰] 히든싱어5 싸이 180624 - 스포주의
싸이는 참 좋아하는 가수이다.
예전 대학교 축제에 왔을 때 잊을 수가 없었다.
왠지는 모르지만 너무나도 신나서
모두들 일어나서 춤추고 난리 났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당시에 유명했던 가수들이 많이 왔었지만,
다른 가수들이 부를 때는 시큰둥했었는데
싸이가 부를 때는 다들 난리도 아니였었다.
그랬던 싸이가 히든싱어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싸이의 명곡들을 들으면서
굉장히 다른 무대와 다르게
티가 많이 나는 것을 보면서
싸이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따라하기 어려운 포스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냥 들을 때는 잘 모르는데 실제
노래방에서 따라할려면 참 어렵다.
그런 싸이의 아버지라는 노래는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으니 그 의미가 참 다르게 들리는 좋은 곡이다.
싸이가 마지막에 결국 98표를 받아 버리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버렸다.
그리고 관객들을 위해 2곡을 더 불러주었는데
그 장면에서 예전 학교 축제가 생각나서 참 감회가 새롭고
그게 벌써 언제 일인지..
흐르는 세월이 야속하다.
예전 대학교 축제에 왔을 때 잊을 수가 없었다.
왠지는 모르지만 너무나도 신나서
모두들 일어나서 춤추고 난리 났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당시에 유명했던 가수들이 많이 왔었지만,
다른 가수들이 부를 때는 시큰둥했었는데
싸이가 부를 때는 다들 난리도 아니였었다.
그랬던 싸이가 히든싱어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싸이의 명곡들을 들으면서
굉장히 다른 무대와 다르게
티가 많이 나는 것을 보면서
싸이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따라하기 어려운 포스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냥 들을 때는 잘 모르는데 실제
노래방에서 따라할려면 참 어렵다.
그런 싸이의 아버지라는 노래는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으니 그 의미가 참 다르게 들리는 좋은 곡이다.
싸이가 마지막에 결국 98표를 받아 버리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버렸다.
그리고 관객들을 위해 2곡을 더 불러주었는데
그 장면에서 예전 학교 축제가 생각나서 참 감회가 새롭고
그게 벌써 언제 일인지..
흐르는 세월이 야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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