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추천] 신삼국지 모바일

확실히 코에이의 정품 인증을 받아서 일까??

예전에 삼국지 하던 감각이 되살아 난다.

재미 있다.

솔직히 첫 장면은 감흥이 없다.

하지만 저 오른쪽 위의 koei 정품 마크를 보아라..

시작하면 예전 삼국지의 꿀맛 손맛이 느껴진다.

무장은 돈을 주고 사야 한다.


위와 같이 장수들을 얻게 되고,

예전 삼국지 처럼 내정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내정을 하게 되는데, 이전 삼국지에서 내정을 하듯이

각 병영, 무기고 등 마다 지략이 높은 무인들을 넣으면 생산성이 향상된다.

그리고 전투는 오픈 월드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예전에 바라고 바라던 삼국지 온라인의 실사판이 완성되었다.


이렇게 실제 군주가 되어 진행한다.

삼국지는 모든 것을 통치하는 왕의 시점이라면

신삼국지 모바일은 하나의 영주가 되는 디테일 시점이라고 하겠다.

군단을 맺어서 큰 성을 점령하면 여러 이점이 있는 듯 한데 거기까지는 도달하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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