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는 클라스 180718 (민족과 국민 - 정병호)

이전에 들어서 국가란 상상의 산물이고,

돈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지식은 지대넓얖에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또 다시 그와 유사하게

민족과 국민 역시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간 내가 행해 왔던 어떤 무의식적인 차별과 억압

편가르기 등이 그냥 당연시 되어왔던 행위들이 부적절함을 알 수 있었다.

 민족과 국민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차별 행위로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민족과 국민은 결국 관념이기에 인간 된 도리로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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