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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ep08

이방인 ep08을 보았다.

이반인 요즘 정말 재밌다.

이방인이고 싶었던 나의 과거가 생각나서일까

나도 예전엔 미국에서 꼭 살고 싶었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역시 미국 생활이 쉽지만은 않다.

그들은 그들의 세상이 있고

서양은 우리와 기본적인 근본적인 문화가 다르다.

그래서 어렵다.

선예의 스토리와 민정의 스토리는 닮아 있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이해한다.

그런 이해심과 이방인으로서의 삶으로의 공감이 참 마음이 따뜻하다.

그런 어려움을 다 이겨내고 이방인으로서 즐겁게 사는 그들을 보면서

따뜻함을 많이 느낀다.

특히, 선예는 그런 어려운 일들을 다 이겨내고 두 아이의 엄마로 잘 사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아름답다고 느꼈다.

나도 아름다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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