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2개월 만에 롤 복귀

시즌8을 처음 겪어 보았다.

오랜만에 하니 두겜하고 눈이 타들어간다.

그래도 2판 다 이기니 기분은 좋네.

내가 잘해서 이긴건 아니지만 운이 좋았다.

베인 봇 , 벨코즈 서폿으로 두 판하였는데

두판다 잘 하지 못했는데

팀원들과 함께 이길 수 있었다.

멘탈을 부수는 똥 매너들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들을 차단하고 나의 길을 가는 멘탈은 예전 보다 강해졌음을 느낀다.

스포츠는 역시 멘탈이 중요하다.

멘탈을 지키면서 렛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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