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180126

기안84의 창작의 고통을 느낄 수 있었다.

역시 창작은 쉽지가 않다.

그나저나, 왠지 오늘은 그리 재미가 없었다.

먼가, 대상 타더니 인기도 시들것인가..

앞으로 더 재밌어 지길 기대해 본다.

먼가, 기안84의 고등학교 시절 회상을 보면서 옛날 생각이 나서 짠했다.

그러고 보니 고등학교 시절이 참 옛날이구나.

이렇게 영원할 것만 같았던 젊음이 떠나가는 가 보다.

조금씩 나이가 먹으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많이 느끼게 된다.

시간, 도저히 잡을 수 없는 것..

영원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가는구나.

서른 즈음에 가 참 가슴에 꽃히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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