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22의 게시물 표시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5-16화 리뷰 스포주의!!

 이번에는 다를까 이번에는 과연 다를까  항상 한국 드라마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엔딩 이슈 잘 나가다가 끝날 때 되면 이상하게 삼천포로 빠지는 현상  이번엔 다르다 싶었지만 허망한 엔딩을 보이고야 말았다.  이제 진도준은 모든 것을 이루고 재벌 회장이 되는 일만 남은 그날  사고를 당하고 죽게 된다. 그리고 사실은 그 모습을 윤현우는 보고 있었다. (근데 그 기억을 까맣게 잊고 있었다?)  원작과 벗어 나는 결말을 내기 위해 노력을 했지만 그로 인해 부작용이 너무 많다.  말이 안되는 결말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렇게 바로 눈앞에서 재벌집 막내아들이 죽는 사고를 보고도 기억을 못했다? 말이 안된다.  그리고 또 말이 안되는 것은 녹음을 통해 재벌집에서 살해 지시를 사주 한 것을 폭로 한다는 것인데 삼자 통화도 아니고 통화는 회장 비서와 했는데 회장 비서와 자신간의 통화 내역이 있는건 이해 하겠는데 어떻게 회장 비서랑 회장 간에 통화 내역까지 남아 있는 것인가? 말이 안된다.  여러 모로 아쉽다. 윤현우로 다시 살게 해주는 건 좋았지만 그렇다면 그에 대한 개연성도 만들었어야 하는데, 잘 끌고 가던 드라마의 마지막 치고 너무 아쉽다. 개연성이 갑자기 너무 끊어져 버린 것이다. 굳이 이럴 바에는 원작 처럼 마지막 까지 회장으로 살다가게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원작이 있는 드라마의 딜레마라고 하겠다.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2-14화 리뷰 스포주의!!

 어느새 다큰 도준군  진양철 회장의 병색이 짙어지며 도준군의 자리도 바뀌어만 간다.  그 와중에 여러가지 술책으로 점점 더 지분을 높혀가는 도준군    그 와중에 벌어지는 권력 암투.  권력암투는 지분 다툼으로 나타난다.  그게 조금은 게임을 루즈 하게 만들어간다. 재벌들 간의 대결이 당연히 지분 싸움이겠지만, 그 지분을 넘겨 받는 과정이 너무 허무하다고나 할까. 갑자기 누군가가 위험에 쳐한다. 그럼 도준이 나선다. 그 걸 해결 해 주는 대신에 나는 지분을 더 받겠다고 한다. 그럼 다른 수가 없는 상대방은 도준군에게 결국 지분을 넘겨준다. 단순한 몇 마디 말로 끝나는 이야기 라인이 아쉽다.   이렇게 끝나는 라인이 몇분 길게는 몇십분에 걸쳐 펼쳐지며 지분 다툼이야기가 진행된다. 결국 게임이 조금씩 루즈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한국 드라마가 언제나 그렇듯이 마지막 뒷심이 부족한 판국인데, 탄탄한 웹소설 바탕인 만큼 더 재미있게 끝이 났으면 좋겠다.

[Youtube] 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ellon 토크쇼

 지미 팰런 토크쇼 이다.  영어로 된 토크쇼를 찾던 중 3040만명이라는 굉장한 구독자 수를 보고 듣게 되었다.   영어 자막을 제공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다.  영어 자막을 틀어놓고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웃게되는 재밌는 토크쇼이다.  여러가지 게임들을 하는데 게임들이 재미있다.  1. 안보이게 막아놓은 박스안에 손을 넣어서 만져서 무엇인지 맞춘다.  2. 2팀에 2명씩 배치하여 진행되는데 한 단어를 2명중 한명에게만 알려주고 정답을 아는 사람이 단 한 단어만을 말해서 그 단어를 맞춰야 하는 게임이다. 단어 자체도 모르는게 있어서 찾아 봐야하고 연상게임이기에 그 단어를 유추하게 만드는 단어 선택이 왜 그런지 우리 입장에서 이해가 안되서 찾아보면 아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미국 문화에 대해서도 이해를 할 수 있게 해준다. 하나 뽑자면 '피클' 이라는 단어를 '임신' 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이다. 전혀 이해할 수 없었으나 구글링 해 보니 미국에서 임신한 여성이 가장 땡기는 게 피클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런식의 미국 문화도 알게 해주는 마법의 게임이다. 그 외 다른 게임들도 많아서 보는데 재미가 있고, 핫한 토크쇼(?) 인듯 한게 우리가 아는 세계적인 영화배우들도 많이 출연하여 보는 재미가 더해진다.

[Netflix] 브루클린 나인-나인(Brooklyn Nine-Nine)

  골 떄리는 형사 시트콤이다. 형식 파괴 막가는 개성있는 캐릭터들  미국 특징인지 서장이 넥타이 매라고 해도 절대 안맨다.  이들이 만들어가는 골떄리는 시트콤  20분씩 에피소드가 이어져서 영어 공부하기도 괜찮다.

웬즈데이 교장선생님은 어디에 출연했을까?

 왕좌의 게임의  브리엔느로 출연했다. 거인 여검사역이였다.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1화 리뷰 스포주의!!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의 도준, 양철  그들은 사실 누가 그랬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꾸민 것이였다. 생각보다는 작게 다쳤고 다행이였다.  그들은 자동차가 좋다는 것을 알리고자 찰과상만 입었다고 뉴스를 보내게 한다. 그리고 가족과의 면회를 금하는데 그 중 누군가가 사고를 만든 주체라 생각한 것이다. 그렇게 시간은 가고, 장손의 아내는 미술품을 사고 파는데, 그 중 하나의 미술품이 사라졌다.  그 미술품은 바로 범인들에게 준 것이였다. 그래서 수사망이 좁아져 가는데  그리고 이 사실은 진양철의 귀에도 들어가는데.... 바로 그 순간 진양철은 두려움에 떤다. 누가 날 죽일라고 한다꼬!!!!! 너무 무섭다!!!! 갑작스런 진양철의 변화에 놀라는데 그는 치매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였다...  과연 이런 상황에서 죽을 운명인 진도준과 진양철의 병세로 인한 후계자 구도의 변화는? 어떻게 될 것인가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10화 리뷰 스포주의!!

 진도준 그는 깨닫는다. 왜 4-2가 없는지. 그것은 바로 죽었기 때문에 존재감이 없었던 것이다.  그 전으로 돌아가보자. 진도준은 이제 순양그룹 고명딸의 백화점 사업을 얻게 된다.   그리고 둘째 아들은 진도준에게 주식을 조작했다는 혐의를 씌우면서 진도준의 회사를 압박해 오는데.. 그런데 9.11을 이미 알고 있었던 진도준은 해외 주식을 모두 빼내게 되고, 이미 9.11 쇼크 이 후 회복 된다는 걸 알고 있기에 바이 코리아 전략을 짜게 되는데 이것으로 인해 둘째 아들은 진도준을 따라 해외에 투자한 종목들이 판판이 실패하면서 전세는 역전되고, 진도준의 도움이 필요하게 된다.   그 와중에 진양철은 드디어 진도준에게 기업을 물려주려하는데,   콰과과광  진도준은 깨닫는다 교통사고와 함께 왜 4-2는 기억에 없었는지.. 죽었기 때문이고 일어난 일은 반드시 일어난다.  과연 진도준은 이 고비를 어떻게 넘길 것인가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9화 리뷰 스포주의!!

 진도준은 고모에게서 백화점을 뺏으려한다. 아니 백화점을 포함한 새로 신규로 만들어진 유통그룹 전체를 뺏으려한다. 그러나 재벌가는 만만하지 않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네트워크를 이용해서 오히려 허위정보를 이용해 주가를 내려서 경영권을 뻇어가려는 적대적 인수합병을 시도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게 둘의 주장은 엇갈리게 되는데..  근데 이 이야기로 1화를 전부 할애하였다. 아쉬움이 남는다. 책으로는 아무래도 안 읽어 봤지만 더 많은 스토리들을 담고 있지 않을까? 16부작으로 끝내기에는 메인급이 되어야할 캐릭터들이 너무 많다. 재벌가의 2남1녀 자손들 하나하나에 케릭터가 더 부가되고 그들 간의 스파크나 캐릭터 성 짙은 캐릭터들 간의 힘겨루기가 있을 듯 하였으나 생각 보다 캐릭터들이 밋밋하다. 진양철 회장의 카리스마를 그리기에도 시간이 부족해 보인다. 원래 스토리가 그런 것인지 티비 로 오면서 많은 것들이 가지치기 된 것인지..   특히나 장남의 존재가 미미한데, 뭔가 포스를 보여줄듯 말듯 하면서 전혀 보여주는 게 없다. 그저 진양철의 장남으로 이미 포지션이 우위에 있기 때문인지 그런 여유는 보여주지만 그 외에 어떤 임팩트있는 한방을 보여주지 않는다.  어쩃든 그래서 10화에서 진도준과 고모와의 싸움은 끝이나고 새로운 싸움 금융을 아우르는 금융그룹 생성으로 인한 이 파이를 먹기 위한 새로운 게임에 들어가겠다. 기대 박두

[Netflix] 체인소맨 2화 리뷰 스포주의!!

 체인소맨 그는 체인돼지괴인과 인간이 합쳐서 만들어지 마인이다.   그는 공안에게 발견되어 공안에 의해 길러지게 되는데   그의 선배인 친구도 만나고 자기와 비슷한 처지인 마인도 만나서 우당탕탕 사건들이 발생되는데 피 냄새를 맡은 동료 마인은 한방에 해삼 괴인을 쓰러뜨리게 되는데..  체인소맨 그의 앞날은?   체인소맨 배경화면:  https://wallpaperaccess.com/chainsaw-man

[Netflix] 재벌집 막내아들 7-8화 리뷰 스포주의!!

 순양그룹을 먹을 생각을 하는 도준(송중기) 순양그룹을 지키고 후계자를 만들어내려는 진양철(이성민) 그리고 순양그룹을 이끌려고 하는 3남매 그리고 장남 그들이 얽히고 섥혀서 싸운다. 거기서 재미가 나온다. 그리고 과거로 돌아가서 이야기가 진행되니 투자하는 것들이 이미 결과가 다 나와있는 빤히 다 보이는 싸움을 한다는 게 재미요소이다.   DMC를 향해 싸우게 되는 도준과 진양철 진양철 포스면 쪼그라들만도 한데 주인공 버프로 인해 아무렇지도 않은 도준이다. 그렇게 DMC를 얻기 위해서 진양철은 자신이 가진힘으로 광고를 끊겠다는 압박을 하면서 DMC에 입주가 안되게끔 수를 써서 도준을 위기로 몰아넣는데..  도준이는 이를 라이벌 그룹을 설득해서 유통망이 대세 온라인 홈쇼핑과 물류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DMC로 오게 만든다. 그렇게 도준의 수가 또 한번 통하게 되는데  그리고 진양철은 뇌에 종양이 생긴 것을 알게 되고 이를 숨기면서 장자계승의 원칙은 깨버리게 되는데..  건강이 안 좋아진 것과 장자계승의 원칙을 깨버리는 것 사이에는 굳이 어떤 접점이 있는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렇게 풀려나게 되니 기업을 상속받기 위한 도준의 활동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되었다.  순양 그룹의 막내이면서 다시금 드러난 바로는 배다른 형제였다는 것인데, 이런 조건이면 포기하고 살만한데 도준군은 정말로 대단하다. 아니 도준군이 그럼에도 꾿꾿이 견디고 올라가려고 하는 힘을 보여주게 쓴 작가가 대단하다. 앞으로 어떤 행보로 순양 그룹을 먹게 될지 궁금해진다.

[Netflix] 씨 비스트 (Sea Beast) 리뷰 스포주의!!

 애니메이션 답게 단순한 내용일 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는 반전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다. 그래도 역시 애니메이션 답게 그렇게 꼬이지 않은 스토리 쉽게 볼 수 있는 내용이다.  씨 비스트와 싸우면서 다니는 헌터들의 이야기  헌터는 인간들로부터 씨 비스트를 지켜내기 위해 오래된 전쟁을 벌이고 있다.  이를 동경하는 꼬마 아가씨가 나오면서 몰래 함선에 올라타고야 마는데  그래서 이 아가씨가 동경해 마지 않는 헌터들과 함께 씨 비스트를 잡으면서 성장하는 스토리를 기대하였으나 그렇지 않았다. 꼬마 아가씨는 어쩌다 보니 배를 구하기 위해 잡아 놓은 씨 비스트를 놓아주게 되고 이로 인해 씨 비스트(레드)의 환심을 사게 된다. 꼬마 아가씨와 제이콥은 그렇게 씨 비스트의 도움을 받게 되면서 뭔가 이상함을 깨닫게 된다.  그렇다 알고 보니 씨 비스트는 착했다. 어느 동물이 그렇듯 인간이 사냥하니깐 반발하는 것이였다. 일종의 주객 전도랄까.. 생각 보다 이런 일은 현실에서도 많이 있다.A로 인해 B가 발생한 것인데 대부분 B가 생겨서 A가 발생했다고 여긴는 것과 같이  이렇게 꼬인 실타래를 풀면서 엔딩을 보게 되는데   그럭저럭 꼬인 실타래를 푸는 거랑 애니메이션의 완성도 있는 영상미 별 거부감 없는 스무스 진행으로 두시간 꿀떡하긴 하지만 역시 얘들용(?) 애니메이션이다보니 플롯이 단순하고 일어날 일이 일어나면서 해피 엔딩으로 가는 진부한 전개임은 어쩔 수가 없다.

[Netflix] 웬즈데이(Wednesday) 4-8화 리뷰 스포주의!!

 웬즈데이  신선하고 색다르면서 그로테스크 하면서도 어두운 듯하나 어둡지도 않고 즐거움이라고는 1도 못 찾아 볼 거 같지만 하는 행동이 웃긴 결국에는 츤데레 케릭인 주인공의 암울하고 어두운 색감의 학원물과 조금의 추리물 웬즈데이를 보면 마치 추리물 처럼 보이지만 추리물이 아니고 학원물 처럼 보이지만 학원물 같지도 않고 스릴러 같지만 스릴러 같지도 않은 암울하지만 안 암울한 특이한 장르이다.  아담스 패밀리 유명한 시리즈지만 안 봤었는데 왜 재밌어 했는지 웬즈데이를 보니 알거 같다.  모르지만 비슷한 냄새 지 않을까 싶다.   결국 연쇄살인범을 찾아 내는 추리물이지만 추리물 같지 않은게 어떻게 추리해 나가냐면 그냥 먼치킨물이다. 주인공은 연쇄살인범과 관련된 사람이나 사물에 스치면 그 사물에 얽힌 연쇄살인관련된 과거나 미래를 보게된다. 그러니 환영을 보면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그러니 추리물이라 할 것도 없다. 그냥 환영을 보면 스토리가 진행된다. 이 환영이 정확하게 범인을 추적해내진 못하게끔 스토리상 조금 조금 씩 풀어 내는 방식으로 스토리가 진행이 된다.   이 과정에서 여러명이 죽거나 크게 다치게 되는데 시리즈의 암울한 분위기 상 별로 이상스럽지가 않다.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죽어나가는 것이 나름 시리즈의 정체성이랄까 암울한 분위기와 어울린다.  웬즈데이는 겉으로 보기에 정말 자기 관심사 밖에 모르고 주변에 정말 무심해 보이지만 결국엔 친구를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면 결국 츤데레라는 걸 보여주는데, 츤데레 지만 너무나 무표정해서 재미난 케릭터가 만들어졌다. 아담스 패밀리도 아마 그런 식이지 않을까 싶다. 아담스 패밀리에 관심이 가게 됐달까.  결국 스토리는 초반에 나온 예언대로 과거의 망령이 되살아나면서 모든 아웃캐스트들을 죽이려 하면서 진행이 되는데 학원물 답게(?) 액션신은 그저 그렇다. 몇번 싸우면 끝이 난다. 학원물의 한계라고 해야될지 액션이 5-1...

[Netflix] 웬즈데이 1-3화 리뷰 스포주의!!

 웬즈데이에 대해 확인해 보니 아담스 패밀리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시리즈임을 알게 되었다. 아담스 패밀리 많이 들어보긴 했으나 직접 보진 못했던 레전드 오브 레전더리 오브 레전더리 드라마? 라는 것  정도만 알고 있었는데 웬즈데이를 보면서 아담스 패밀리와 관련된 이야기임을 알게 되었다.  웬즈데이를 보다보니 아담스 패밀리에도 흥미가 생겼다. 사람들의 우울하고 음침하고 어두운 부분에 대한 이야기일 것으로 생각하여 거부감이 들었고, 암울한 얘기일 것만 같아 거부감이 들었는데 막상 봐보니 생각 보다 유쾌상쾌 통쾌하다. 음침----- 하지만 유쾌상쾌하다. 뭔 소린가 이게? 그게 이 드라마의 매력이지 싶다. 음침하지만 할말 다 하는 주인공은 혼자 있는 걸 오히려 좋아하고 안 좋은 일 당하면 오히려 기쁘다. 여기서 생기는 평범함 과의 갭 차이점에서 오는 어떤 유머코드가 정말 오히려 왠만한 밝은 드라마 보다 오히려 더더 밝게 느껴진다고 할까.. 어두움에 통달하니 빛이 되었다랄까 보다 보니 웬즈데이의 음침한 표정이 그냥 귀엽고 깜찍한 10대 그대로로 보이게 된다.  그렇게 웬즈데이는 남동생을 괴롭히는 수구부 얘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피라냐를 풀어버려 일반 학교에서 퇴 출당하고 늑대인간 등등 기괴한 녀석들만 모이는 네베모어로 전학을 가게 되고, 그런데 그 곳에는 이미 연쇄 살인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이게 왠 걸 그 사건에 대해서 그 외 다른 것들에 대해서도 어떤 사물에 접촉하면 (사연이있는) 웬즈데이가 파직 하면서 그 물건에 얽힌 사연이 눈앞에 펼쳐 지는게 아닌가? 그럼 이제 환영에 보이는데로 범인 잡아들이면 되겠네 드라마 다 봤네 하겠지만, 어찌 그렇게 만들겠는가? 8부작이니 8부작에 맞게 그 때 그 때 조금 조금씩 이야기 진행을 도울 정도로만 보여주다 만다.  그렇게 이야기는 진행되어가는데..  웬즈데이는 어떻게 이 이야기를 해결해 나갈지 확인해 보자. 여담으로 웬즈데이 룸메이트가 그와 정 반대의 성격으로 나타나서 무지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