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18의 게시물 표시

주린이의 주식이야기

CMA 통장을 만들자. CMA 통장은 남은 돈을 예치하기에 좋다고 한다. 그리고 매수는 최대한 천천히 하는 것이 좋고 매도는 빠르게 판단하는 게 좋다는 썰이 많이 있다. 그리고 주식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경제 관련 뉴스 들도 많이 챙겨 보면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그래서 어떠한 종목이 좋을 지 판단하는 눈을 가져야 한다. 내 생각엔 앞으로 "5G, 빅데이터, AI" 종목에 투자를 하면 장기 투자로 승산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매수는 경기 침체기에 해서 경기가 정점을 찍고 내려올 때는 매도하는 것이 좋다.  기업을 알기 위해서는 기업의 재무재표를 잘 볼 줄 알아야 한다.  특히, 영업이익이 중요한데 거의 이것이 실제 이익과 비슷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업이익의 산출 공식 때문인데,  산출공식이 매출액 - 매출원가 - 판매관리비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차대조표를 잘 봐야 한다.  대차대조표를 볼 때 유동자산이 어느정도 있어야지 안정성이 있는 기업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ROE, PER 등 주식에서 사용되는 다양한 수치들이 있는데  대략적으로 이 수치 들이 낮을 수록 앞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은 회사라고 보면 된다.  그리고 차트를 보는 눈을 기르면 현재 어떠한 상황이 펼쳐지는지 분석할 수 있으니,  차트를 보는 방법을 알아 놓으면 좋다.

[모바일게임추천] 퍼드, 퍼즐앤 드래곤

거의 근 3년 만에 다시 시작한 퍼즐 앤 드래곤 그때 당시에는 손맛을 느끼기가 어려웠고 배수를 터트리는 맛이 덜하였다. 그런 것 보다는 팟을 맞추는 재미와 힘들게 배수를 터트리는 고수 위주의 게임 컨텐츠가 많았다면, 현 상황에서는 쉽게 배수를 터트릴 수 있고, 신규 캐릭터를 모으는 재미와 여러 가지 랩 업을 통한 어시스트를 끼고, 스킬을 개방하는 등 여러가지 신규 컨텐츠들이 많아서 재미가 있었다. 오히려 3년 전 보다 더 재밌어진 퍼즐 앤 드래곤,  콜라보도 많이 하고 롱런 하는 게임이다 보니  계속해서 많은 것들을 퍼 주는 것을 보니,  다시 복귀한 재미가 있다.  내가 가지고 있었지만, 좋은 줄 몰랐던 케릭 2개 위주로 돌리고 있는데  더 좋은 케릭이 나왔으면 좋겠다.  현재 핵심 케릭: 극성의 푸른 용환사 소니아 클레어                       백요의 비여신 칼리  최고 핵심은 푸른 용환사 소니아 클레어 이다.  왜냐하면, 데미지 감소 효과 + 모든 능력치 1.5배 추가로 인해  청소 청소 두개를 가지고 들어가면 HP 가 6만에 육박하고  데미지 감소 효과로 인해 왠만해선 죽지 않는다. 비여신 칼리는 12배 뻥튀기로 강력한 공격력을 자랑한다.  아쉬운 점은 데미지 감소와 HP 뻥튀기가 없어서 난이도가 높은 던젼에서는  아무래도 버티기가 어렵다.  1턴에 화력으로 녹이지 않으면 바로 죽는 경우가 생겼다.  청소니아의 경우에는 어려운 던젼도 리더스킬만 터트리면  괴랄하게 버티는 모습을 보여준다. <<좋은 케릭의 기준>> 1. 리더 스킬에 데미지 감소가 있는지 확인 2. 드랍 조작 시간이 늘어나는가? 3...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 6화 180722

요즘 즐겨 보는 드라마다. 드라마는 평소에 즐겨 보지 않는데 요즘 재밌어 하는 역사에 대한 이야기 소재여서 재미있을 것이라 생각하였으나, 너무 재밌었다. 그냥 재밌는게 아니라 엄청 재미있다. 일제 강점기로 전환 되는 시점의 각 국의 이해관계와 그 안에 놓여진  조선의 각계 각층의 변화하는 사회에 대해 바라보는 시각들이  개성 있는 케릭터 들로 인해 만개한다.  6화에서는 이병헌과 김태리의 로맨스가 시작되려 하고,  이완익이 나라를 팔아 먹기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진다.  이완익은 이완용이라고 봐야 할 것인데  오늘 궁금해서 이완용에 대해 알아 보니,  조선의 왕과 귀족들을 살리기 위해 일본에 나라를 팔아 먹었다.  피를 흘리지 않고 팔아 먹었다고 하니,  그래도 잘하였다고 해야 할지..  어쨌든 그 상황에서 우리 나라의 힘은 너무나도 미약하여,  어찌할 수 없는 상황이였는데,  나라도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이 든다..  실상, 조선 말기는 드라마에서와 같이  양반들의 횡포로 이미 백성들은 도탄에 빠진 상태였는데,  일제 강점기 인들, 양반인들,  소시민들은 어느 상황이든 핍박 받는 다는 점이,  이전에 읽었던 1984의 3계급이 다시금 떠올랐다.  1계급 지배 계급, 2계급 중산층 (1계급을 무너뜨리려는 존재), 3계급 시민  1계급과 2계급 간에 권력 다툼이 일어나는 것이지  절대 다수의 3계급인 시민들은, 사실.. 어떻게 되든 피를 빨려 먹는 것이다.  실제, 지금 민주주의라고 하는 현 시대상도  사실은 자본주의라고 하는 돈이 최고인 시대이지 않은가.  돈이면 다 되는 세상, 돈을 가진자가 주인이 되는 시대.  결국, 돈 없는 소시민...

[운동하자!] 옆구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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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blog.daum.net/zoglo/231 1. 크로스 크런치   2.리버스 크런치 3. 바이시클 크런치

차이나는 클라스 180718 (민족과 국민 - 정병호)

이전에 들어서 국가란 상상의 산물이고, 돈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그 지식은 지대넓얖에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 또 다시 그와 유사하게 민족과 국민 역시 상상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리고, 그간 내가 행해 왔던 어떤 무의식적인 차별과 억압 편가르기 등이 그냥 당연시 되어왔던 행위들이 부적절함을 알 수 있었다.  민족과 국민이라는 것이 결국에는 차별 행위로 나타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이 들게 해주었다.  민족과 국민은 결국 관념이기에 인간 된 도리로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헬스] 숄더패킹(Shoulder Packing)

숄더 패킹이란 숄더를 패킹한다는 뜻으로 어깨를 아래로 모아주는 것이다. 어깨(날개뼈)를 뒤로 아래로 모으면 결국 회전근개가 공간을 확보하여 뼈끼리 부딫히면서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 상황을 발생하지 않도록 해준다는 것이다. 잘 설명 되어 있는 페이지를 링크한다. 숄더패킹: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diet&no=114453&s_no=114453&page=1

어깨 뚜뚜둑 소리 날 때 해결법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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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뚜두둑 소리날 때 효과를 본 유튜브 영상들을 소개한다. 평소 자주 보진 않지만 좋아하는 닥터 유 유튜브 그리고 외회전을 하라고 하는 의견, 이 의견으로 오늘 재미를 보았다. 실제 많은 개선이 일어나진 않았지만, 어깨를 돌리니 뻐근함이 느껴졌고, 확실히 뚜두둑 소리가 나지 않으면서 어깨가 잘 돌아가는 것이 느껴졌다.  그리고 1분 스트레칭 영상 까지 첨부한다. 이것은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극상근을 풀어준다.

[예능] 대탈출 1화 180701

대탈출이라는 새로운 예능이 나타났다. 강호동을 위시하여 여러명의 예능 군단이 떴다. 여기서 더욱 중요한 것은 제작진이 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소사이어티 게임을 만든 PD가 제작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제작비가 무려, tvn의 모든 예능 중 최고 라고 한다. 그래서 1화를 보게 되었는데, 역시나 재미있었다. 참 작가와 제작진의 프로그램을 판을 짜는 능력이 대단하다. 작가와 제작진이 바로 천재이다. 새로운 프로인데, 즐겨 보는 예능이 될 듯 하다. 평점 : 9.5/10

모카 포트에 대하여 (커피 마시기)

모카포트로 끓여 먹다가 1개를 날려 먹고 새롭게 사서 끓여 먹고 있다. 모카포트의 장점은 머래도 손 맛이다. 직접 핸드 글라인더로 간 원두를 직접 내려 먹는 맛이 꿀 맛이요, 여러 가지 원두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물론, 카누와 같은 완성품도 맛있지만, 좀 더 커피의 향이 올라오는 것이 느껴진다. 그래서, 앞으로도 즐겨 먹을 생각이다. 세척법이 쉽진 않다. 알류미늄으로 된 바스켓을 찬물에 바로 식혀서 세척을 해야 하는 것인지 자연 건조해서 열을 식힌 후 씻어야 되는지 갑론 을박이 치열하다.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 본 결과 아무래도, 찬물에 바로 식히는 것이 나을 듯 하다. 왜냐하면, 의외로 뜨거워진 알류미늄을 차가운 물에 바로 식힌다고 해서 알루미늄에 무리가 간다는 내용은 거의 보지 못하였고 알루미늄은 오랫동안 물에 담겨 있으면 부식한다고 하니 커피 역시 물이 함유된 것인 만큼 추출 후 다른 용기에 커피를 담고 남은 찌꺼기라도 식히는 동안 남아있으면 그걸로 부식 될 염려가 더 큰 듯하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바로 찬물을 부어 식힌 후 세척할 것이다. 그리고 모카포트용 원두의 굵기를 알기가 쉽지 않다. 사진으로 보니, 내가 평소 간 것보다 더 얇게 갈아야 하는 듯한데 앞으로도 연구를 해 보아야 겠다.

[좋은가르침][좋은글] 내일을 기다리게하는 힘 by 타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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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impact TV  타블로가 힘들 때 했었던 것이다.  그런데 참, 슬기롭다.  내가 생각하지 못했던 방법이다.  역시 똑똑하다.  어떻게 하냐면  종이를 반을 접어서 내일이 오기 싫은 이유 ||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 이렇게 나눠서 적어 보는 것이다. 내일이 오면 싫은 이유는 많은 것들이 적힐 것이지만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는 별로 없다. 생각 보다 잘 적지 못한다. 왜냐하면, 먼가 되게 중요한 일을 해야 할 것 같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내일이 오면 싫은 이유에는 사소한 일들을 많이 적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사소한 것이라도 내일을 기다리게 하는 일에 많은 것들을 적어라. 그러면, 정말 내일이 오면 싫을 때, 내일에 대한 기대감이 없어지는 순간에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에 적힌 목록 하나하나가  삶을 살아가게 하는 힘이 된다. 정말 쓸데 없고 별볼일 없는 일이라도 당신이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에 적힌다면 그것은 정말 중요한 일이다.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내일을 기다리는 이유에 적힌 목록들은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오늘이 너무 버거울 때,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느낄 때  그 목록들이 내일을 기대하게 만드는 살아갈 힘을 만드는 보조 배터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이말이 참.. 너무 와 닿는다... 멋있다.. 내가 잃어 버린 것.. 언젠가 나에게서 살아진 것들이었다.. 이제부터 다시 찾아 보자.

자존감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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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과 자신감은 매우 다르다. 나는 이때까지 자신감으로 살아 왔으나 실상 자존감이 부족했다. 자신감은 나의 낮은 자존감을 가리는 방패 와 가면일 뿐이였다. 사실 자존감이라는 말을 알게 된 게 얼마 되지 않았다. 어렸을 때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서.. 아쉽지만 잘 하자. 그래서 무슨 차이냐? 자신감은 본인이 남보다 먼가를 잘하는 데서 오는 본인에 대한 신뢰이다. 하지만, 이것은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못하게 될 때(상대적으로) 무조건 깨어지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순간 무너지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했던 것이 나를 배신할 때 마치 나를 잃어 버린 듯한 마음이 든다. 하지만, 5만원이 꾸겨져도 5만원이 듯 그렇게 자신감이 바닥을 쳐도 나는 나로써 충분한 것이다. 그게 바로 자존감이다. 내가 나를 존중해 주는 것. 나를 아는 것 나 자신을 위해 사는 것 그것이 부족했다. 그러면 어떻게 자존감을 키우느냐? 간단하다. 너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지금 당장 하면 된다. 무엇을 할 때 내가 행복한지? 그것은 나만이 알 수 있다. 그런 것을 찾는 것, 내가 무엇인지 찾는 것 삶의 주인이 되는 것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를 찾는 것 그게 바로 자존감을 찾는 것이다. 자존감을 가지자. 김어준의 진짜 자존감

[헬스][건강] 러닝 머신의 함정 (유산소 운동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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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유튜브 중 가장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그 내용은 러닝 머신은 운동 강도가 약해서 칼로리 소모가 많이 안된다는 것이다. 매일 1시간 씩 러닝 머신을 뛰어도 실제로 250 - 300 kcal가 소모되어서 많이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고 몸에 변화가 없어서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들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면서 나의 의문이 확신으로 변해 버렸다.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은 대표적으로 유산소 운동 = 러닝 머신 무산소 운동 = 웨이트 트레이닝 이지만 사실은 그거 보단 산소를 마시면서 하는 모든 활동은 유산소 산소 없이 하는 활동은 무산소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약 강도로 오래동안 트레이닝을 하면 자연스럽게 유산소 운동이 되고 칼로리 소모량이 높아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참 좋은 영상이였다.

[예능리뷰] 히든싱어5 싸이 180624 -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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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참 좋아하는 가수이다. 예전 대학교 축제에 왔을 때 잊을 수가 없었다. 왠지는 모르지만 너무나도 신나서 모두들 일어나서 춤추고 난리 났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 당시에 유명했던 가수들이 많이 왔었지만, 다른 가수들이 부를 때는 시큰둥했었는데 싸이가 부를 때는 다들 난리도 아니였었다. 그랬던 싸이가 히든싱어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너무 재밌었다. 싸이의 명곡들을 들으면서 굉장히 다른 무대와 다르게 티가 많이 나는 것을 보면서 싸이만의 색깔이 확실하고 따라하기 어려운 포스가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냥 들을 때는 잘 모르는데 실제 노래방에서 따라할려면 참 어렵다. 그런 싸이의 아버지라는 노래는 예전에도 알고 있었지만 요즘 들으니 그 의미가 참 다르게 들리는 좋은 곡이다. 싸이가 마지막에 결국 98표를 받아 버리는 엄청난 기록을 세워 버렸다. 그리고 관객들을 위해 2곡을 더 불러주었는데 그 장면에서 예전 학교 축제가 생각나서 참 감회가 새롭고 그게 벌써 언제 일인지.. 흐르는 세월이 야속하다.

[모바일게임추천] DB LEGENDS(드래곤볼 레전즈,드래곤볼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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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레전드 추천한다. 싸우는 씬이 예전에 만화책의 향수를 자극하도록 잘 만들어 놨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드래곤볼 스토리가 있고 그 스토리 구성이 예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면서도 색다른 맛이 있다. 여러모로 예전 오락실에서 하던 드래곤 볼 게임을 잘 구현해 놓아서 하는 맛이 있었다. 레벨도 빠르게 올라서 스트레스가 없다( 아직까지는) 평점: 9/10

[게임 팁][신삼국지 모바일] 뭉칠 때만 뭉쳐라

신삼국지 처음 시작할 때 군단원들과 같이 뭉쳐 있으니 멋있어 보이고 서로 도와가면서 좋을 거 같았다. 하지만, 실제로 같이 뭉쳐 있으니, 좋은 면도 있었지만서도 맛집 취급을 당해서 한번에 같이 다 털려버리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평소에는 뭉쳐 있지 않고 흩어져 있다가 필요시에 뭉쳐서 싸우는 전략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뭉치지 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