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리뷰] 흰물결 갤러리 - 데스 브로피

내가 생각하는 노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노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보지 않았고 언젠가 다가올 미래라 어렴풋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전시회의 작품들이 행복한 노년에 대한 이야기들이라서 노년에 대해 생각하게끔 해주었다. 
 노년의 인생을 즐기는 작품들을 보면서 나의 노년 역시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미래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하루 하루 괴로움 없는 나날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러한 미래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그저 아무 어려움 없이 하루하루 흘러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새로운 것들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여 그 나이에도 새로운 일들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늙지 않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기에 늙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보았다. 

 평생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면 좋겠지만 그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에는 환경에 문제가 발생하고 결국에는 모두 전멸하는 길로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죽음이 있기에 삶이 있고 삶이 있기에 죽음이 있는 동전의 양면이라고 생각하기에 늙지 않는 삶도 좋지만 변화를 즐기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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