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의 게시물 표시

냉장고를 부탁해 - 고든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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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이다. 고든램지라니 고오드은 래앰 지이 가즈아! 대박! 이럴수가 고든램지가 나오다니.. 헬스키친에서 임팩트가 강했던 고든램지가 한국 예능에 나올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고든램지의 거침 없는 입담이 참 인상적이었다. 그의 거침 없는 언변에서 느껴지는 자신감이 참 인상적이다. 쉐프는 음식 앞에서 불평을 하지 않는다며 보기만 하면 어떤 레시피를 만들어야 될지 알게 된다는 그의 말에서 내공이 느껴졌다. 진정한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는 것을 직접 보여준 고든램지가 참으로 멋있었다... 그의 판톼스틱한 음식 솜씨 처음으로 만드는 한국음식임에도 오승환의 입맛을 사로잡은 그는 슈퍼 그레이트

그것이 알고 싶다, 한샘 성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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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한샘 성폭행 편을 보았다. 사실 이 일이 발생했을 때 Naver에서 떠들석했었다. 그때 당시 이런 저런 말들이 많았다. 쌍방 과실이 아니냐, 여자가 꼬리치다가 그렇게 된거 아니냐, 남자가 쓰레긴데 회사는 왜 조치를 취하지 않느냐? 늦은 밤에 남자를 불러내는 여자가 잘못 했다. 남자를 얼른 짤아야 된다 등등 이런 저런 소문이 무성했고 경찰에서도 무혐의로 풀려나는 등 여러 모로 그냥 그런 이야기로 치부하고 넘어갔었다. 하지만, 그알을 보고 나니 생각이 참 많이 바뀌었고 나도 참 성폭행에 대해 무지했었다고 반성하게 되었다. 신입 사원이 1년 사이에 3명에게 성추행,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 그 전말이 Nate에 사실 먼저 폭로가 되었었다. 상세하게 설명된 그 글을 읽으면서도 어느정도 거짓이 있어서 남자를 골로 보내버리려는 것이 아니냐, 남자 얘기도 들어 봐야 된다는 등.. 나도 그렇게 생각하였다. 하지만, 그알을 보니 정말 참으로 잘 알 수 있었다. 우리가 성폭행을 접했을 때 피해자가 왜 반항하지 않았지? 에 포커스를 맞추면 사건이 해결되지 않고 사건이 오도 되어서 피해자가 2중 피해를 입는 경우가 굉장히 쉽게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성폭행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합의" 후 관계가 있었느냐 이지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었느냐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참 단순한 이야기지만 그알을 통해 상세한 내막을 알기 전에는 나도 참 쉽게 휘둘렸었다. 그알에서 나오는 여자 입장의 심리 플로우를 따라가면 정말이지 너무나도 나약한 입장의 있는 사람들이 쉽게 상처 받는 구조라는 걸 알게 된다. 어떻게 몰카 사건이 있고 그 사건 해결에 도움을 줬던 교육 담당관이 성폭행을 하고 그 사건을 무마시키려는 인사팀장이 성폭행 미수에 그치는가.... 한샘 측의 대응이 너무나도 미숙했고, 피해자를 꽃뱀 취급하며 매도하면서 회사에 불...

[복싱] 골로프킨 vs 알바레즈 (#빅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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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게나디 골로프킨 과 알바레즈의 대전 요즘 푹 빠져 버린 복싱 보기 넘나 즐거운 것 이쯤 해서 게나디 골로프킨과 알바레즈에 대해 모르는 분들이 많을 것이다. 스페셔르 영상을 준비하였으니 이것만 보면 골로프킨 vs 알바레즈 전에 기본 정보는 알고 가시는 것이다. 한번 보시라. 얼마나 재미 있을지.. 골로프킨에 대한 간략 소개 이때 까지 37전 동안 한 번도 안 진 무적의 파이터 거기다가 고려인의 피가 흐른다. 그러면 어떻게 되느냐?? 한국인의 종특 국뽕이 한사발 드링킹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고려인 무시, 한국으로 귀환 반대 등 여러가지 이슈가 있다는 것은 모두들 알지 않겠는가.. 말로만 국뽕 할 게 아니라 실제로 효과적인 고려인을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우리 나라 아픈 역사의 한페이지 아니겠는가 골로프킨의 권투 실력을 한마디로 이야기하면 뚜벅이 퍽퍽 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뚜벅 뚜벅 걸어가서 한대 두대 때려 넣으면 상대방이 넘나 아파하다가 쓰려지는 것이다. 예를 들면, 맷집 만랩의 중전차를 생각하면 된다. 결론은 무승부 말이 안되는 무승부 재미진 무승부 돈의 힘 자본주의 시대 이것이 불공평 골로프킨 화이팅

홍구 zotac 스타리그 논란에 대한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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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구의 스타리그 결승전 논란을 보았다. 홍구 그는 누구인가 처음 보는 그의 대담한 퍼포먼스에 깜짝 놀랐다. 하지만, 공식적인 대회 결승전에서 그가 보여준 놀라운 퍼포먼스는 논란이 되기에 충분했다.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비매너 행위들의 집합.. 이에 대한 논란.. 홍보.. 어려운 이야기다. 내가 보기엔 좋아 보이지 않는다. 대회 입장에서, zotac 입장에서는 좋을 것이다. zotac 사실 처음 듣는 기업인데 이번 논란으로 인해 인지도를 쌓을 수 있었다. 전형적인 노이즈 마케팅에 유튜버가 사용되는 현상이었다. 물론 재미있는 논란으로 치부하면 끝이지만 참 씁쓸함이 남는다. e-스포츠가 스포츠로 대접받기 위해서는 매너 있는 프로다운 플레이가 필요하다.

itunes 4000 에러 발생

iTunes 업데이트를 할려고 하니 4000 에러가 발생하면서 다운로드가 되지 않고 백업이 되지 않는다.  지금 현재 이순간 해결 방법을 찾아 고군분투 하고 있다.  어렵다.  어떻게 해야 백업을 할 수 있을까  오늘 안에 해결 할 수 있도록 노력 해 보겠다.

만화카페

옛날엔 만화방을 정말 좋아했었다. 점프, 챔프 의 거의 모든 만화를 다 보았었고 현재까지 웹툰을 즐겨 보다가 근 1-2년은 만화를 잊고 살았다. 오늘 기회가 생겨서 만화카페를 갔는데 이전 만화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매우 쾌적하게 만화를 읽을 수 있었다. 참 좋다. 만화 카페 다음에도 힐링하러 가야겠다.

랜덤채팅 아자르

아자르 재미진 랜챗 앱을 알게 되었다. 전 세계 사람들과 즐기는 랜덤채팅 추천한다. 한번 해보시라.

[클래시로얄] 요즘 즐겨하는 게임(퐁TV,Jun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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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 로얄이라고 아는가? 이 게임은 다름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개발사 SUPERCELL 에서 개발한 AOS? 게임이다. 리그 오브 레전드를 3분만에 한다고 보면 된다. 상대방 타워를 3분 동안 처리하면 이기는 게임으로 룰은 매우 간단하다. 다양한 케릭터 중 8개의 캐릭터만 사용하여 상대방의 타워를 깨면 되는 것이다. 그럼으로 누가 더 효율적으로 엘릭서를 사용했는가에서 결판이 나게 된다.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 두명을 소개하면서 마친다. 퐁TV 퐁 TV의 장점은 효율적인 의사소통 및 덱 사용법 강려크한 실력으로 본인의 게임 3-4경기를 보여준다. 강려크한 그의 덱을 그대로 따라해도 실력 향상 JuneTV June의 장점은 의젓함 이라고 할까 차분하게 설명을 해준다. 그래서 경기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경기 흐름에 대해 이해를 할 수 있다. 전체적인 경기 내용 이해 및 덱 구성에 대한 조언을 얻고 싶으면 들어 보시라. 그리하여 필자는 현재 3400의 허저비

자유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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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재미삼아 시작한지가 어느덧 6개월 정도되어간다. 재미삼아 가다보니 실력도 제자리 걸음을 하는 듯하다. 그냥 저냥 운동삼아 가다 보니 실력이 잘 늘지 않아서 유튜브 영상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이 분이 참하시면서 잘가르쳐주고 목소리도 좋아서 소개해준다. 이현진 수영 이 분 영상의 자유형 드릴을 보면서 따라하려고 노력 중이다. 조금씩은 발전하는듯하다. 그러나 요즘 몸이 안 좋아서 자주 수영을 못하고 있다. 좋은 영상 보고 익혀서 수영 실력을 늘려야 겠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

지금이 인생의 반환점을 돌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내가 해보고 싶었던 것, 하고 싶었던 것, 원하는 것, 가고 싶은 방향, 나아가야 할 곳, 얻고자 하는 것, 버리고 싶은 것 등 여러가지 원하는 것들이 있지만 그저 바라만 보고 멈춰서서 움직이지 못하는 나를 본다. 그저 이곳에서 앉아서, 누워서 그저 있을 뿐이었던 시간들이였다는 것을 깨닫는다.  내가 싫어하는 것들, 싫어하는 행동들, 나를 화나게 하는 표현, 화나게 만드는 일, 사건, 사람들에 치이며 결국 그들을 붙잡고 놓아주지 못했기에 내가 원하던 것들을 모두 놓쳐 버리고 말았다.  그런 감정들에 사로잡혀 나를 잃어버리고 현재 상황, 구조, 정치 등 주변 환경의 문제가 내가 원하는 것을 붙잡지 못하게 하였다고 생각하였다. 결국 그렇게 다른 사람들의 문제로 남 탓으로 치부하였기에 어디로도 가지 못하고 이 곳에서 침잠하는 것이었다.  결국 환경을 부수고 나가는 "용기"가 없었을 뿐이였음을....  결국 주변환경에 치이고 상처 입어 목표를 잃고 표류하여 내가 가고 싶은 곳, 하고 싶은 일, 좋아하는 것, 좋아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지 못하고 이곳에서 빙빙 돌며 움직이지 못하였다.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원하는 것을 남들이 가지 못하게 훼방놓고 방해하고 함정을 놓고 폭탄을 설치하여 나의 발목을 붙잡고 끌어내리려 한다고 생각하였다.  하지만 결국은 그 모든 것은 내가 지쳐 버렸기에 나타나는 현상이였음을 깨닫는다.  이렇게 주변 환경 때문에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했다고 믿었던 상황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 해결 되지 못하는 갈등들, 이런 저런 괴리감에 빠져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는 두려움은 결국 나에게서 나온 것이였다.  올 해 들어 표류하고 있던 것은 그저 나 자신이었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 것은 나였고 내가 "용기"가 없었을 뿐인데 다른 사람들이 나를 못살게 굴고 길을 잃게 만들었다고 ...

회사에서 살아남기

자존감을 지키는게 인정받는 비결 비즈니스에서 다른 사람에 대한 얘기는 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잘 먹히는 전략을 몸에 익혀라 열정을 보여라 나만의 색깔로 본업에 충실하라 냉혹한 조직에서도 자존감을 지켜라 '오늘'과 '본질'을 잊지 말자

[독후감] 경영의 모험 - 파운드 화 구출 작전

"개는 물기 전에는 모른다"  이직을 한 경우에 이전 회사의 정보를 새로운 회사에서 풀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그러하다.. 이러한 저러한 이야기..  이전 회사와 동종 업계에 고액의 스카웃을 받아서 간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 사람은 법정에 까지 가게 되었고 두 회사 간의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위와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개는 물기 전에는 모른다.  즉, 새 회사에서 실제로 이전 회사의 기밀과 동일한 제품을 만들지 않는 한에는 이직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좋다 좋아!

[독후감] 경영의 모험 - 주주들의 계절

 주주와 회사는 어떻게 공생하는가에 대한 이야기  주주와 이사의 관계는 별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그러나 흥미로운 부분들이 있다.  국민의 투표로 뽑힌 국회의원이 국민의 지시를 따를 필요가 없듯이 주주에 의해 뽑힌 이사도 주주의 명령을 따를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이러한 관계가 흥미로웠다.  뽑힌 다음의 자유를 가진다는 부분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주주라는 이유로 주주총회에서 진상을 피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였다.  진상들은 참 어디에나 있고 실제 살다 보니 진상이 아닌 사람을 찾는 것이 더욱 힘든 것이라는 것을 느낀다.  실제 회사 경영에 대해 전문 주주들은 제대로 알 수 없다.  전문 경영인들이 하는 일에 전문 주주들의 부정확한 정보로 딴지를 거는 것을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주주의 말을 어떤 식으로 들어 줘야 하는 것인가.. 어려운 일이다.

[독후감] 경영의 모험 - 마지막 코너

 코너란 공매도의 반대를 말한다.  공매도 하는 사람들을 제압하기 위해 공매도로 나오는 주식들을 사모으는 행위이다.  한 사람이 모든 주식을 매매하기 때문에 코너를 당하게 되면 공매도를 한 자들은 코너가 부르는 가격대로 주식을 사거나 감옥에 가는 수 밖에 없다.  손더스의 회사가 공매도를 당하게 되어 손더스는 코너를 감행하여 공매도에 대항한다. 거의 승리가 눈 앞에 있는 순간 월스트리트에서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정책을 바꿔 버림으로 인해 코너는 실패하고 손더스는 망하고 만다.  공매도를 일삼아 기업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을 살려주고.. 방어할려고 하는 주인을 매장 시켜 버리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 것인가...  결국 악법도 법이라고 현재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하여야 하지 너무 강하게 푸시하면 망할 수도 있는 법이라고 봐야 할 것인가..  

어쩌다 어른 ep73 허태균(하나만 보고 달렸는데..)

아 좋다 좋아.. 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심리학자가 나와서 심리 분석을 해주는 프로그램 재미가 있다. 재미가 있어. 여러 모로 내가 모르던 나의 면모를 알 수 있게 해주었다. 더 소름 끼치는 것은 이게 우리나라 전체의 모습이라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가 전체적으로 최면(?) 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문화라는 것을 형성한다는 것이다.  결국 우리 모두 어떤 틀 안에 갇혀서 살고 있다는 의미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숲에 들어가면 숲을 보지 못한다. 나무만 본다는 의미를 다시금 되새김질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이 ep73의 주제가 여러개가 있었는데 그 중 기억나는 것은 짬짜면이다.  한국 사람은 오른쪽 왼쪽 중 하나를 선택해야 되는데 선택을 하지 않는 복합적인 면이 있다는 것이다.  이게 문제가 되는 것이 머냐는 무슨 선택에는 항상 다른 면이 있어서 장단점이 있다는 것인데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왜 문제가 되냐면 어떤 행위를 할 때 단점을 보지 않고 장점만 보고 진행하다 보니 단점에 부딪힌 경우 내가 왜 이런 일을 당해야 하나?? 억울하다..  못해먹겠네.. 라는 감정을 가질 수 밖에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말 공감이다 핵공감이다.  모든 나라에서 이런 현상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런 일이 한국에서만 발생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렇다.. 이런 점 때문에 억울함이 생긴다..  미리 두 가지 면을 파악하고 내가 선택을 할 때 어떠한 "책임" 이 찾아 오는가를 생각하면서 살아가자.

[독후감] 경영의 모험 - 같은 말을 다르게 해석하는 회사 편

기업의 커뮤니케이션 문제 개인간의 의사소통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요즘.. 기업 내부의 큰 의사소통 문제도 발생한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는 기업 단위에서도 발생한다는 점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은 사람이 문제고 사람간의 문제라는 것이다. 어찌 보면 사람 간에 발생하는 일들이 기업 간에 발생하는 것이고 국가 간에 발생하는 것이고 내 안에 있는 문제가 기업 내부의 문제고 국가 내부의 문제가 되는 것..  머랄까...  개인과 국가는 어느 정도 문화를 공유하고 연동이 되어 있다고 느낀다.  그 중 책에서는 기업 내부 문화로 인한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어떤 엄청난 파장을 불러 일으키는 지를 설명 해 준다.  어느 기업에서도 발생할 수 있을 법한 이야기라 흥미롭다.  가격 담합의 문제가 이번 주제였는데 담합의 가장 큰 문제는 이로 인한 피해 금액을 소비자에게 전가한다는 데 있다.  이번 편에서 소개한 담합 문제가 일어난 원인이 참 재밌는데 상사와 부하간의 Miss Communication으로 일어 났다는 점이다.  이렇게 되어 버린 데에는 이전부터 이어져 온 관행(담합 관행) 과 이를 막으려는 Top의 의지간에 커뮤니케이션 오류가 발생하면서 생긴다.  예를 들어 항상 담합을 하지말라고 말을 하지만 그 말을 하면서 이중적인 의미를 내포하게 만드는 관행이 있었다.  그래서 담합을 하지말라고 하면서 담합을 조장하는 듯한 분위기 제스쳐를 해 버리고 실제 담합에 관련된 정황이 있어도 상사가 혼내거나 불이익을 주지 않고 묵인하는 듯한 분위기를 보여 버리고 심지어 승진까지 시켜준다면...  참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래서 이와 같이 커뮤니케이션이 정확하게 전달되기 위해서는 두 가지가 필요하다고 책에서는 설명한다.  철학적 접근 +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접근  철...

차량 배터리 방전

차량 배터리가 방전되었다.  갑자기 겪는 일이라서 정신이 없었다.  차량에 배터리가 이렇게 쉽게 나가다니..  1년 조금 더 탔는데 1년만에 배터리가 나간 것이다.  원인은 상시전원으로 설정해놓은 블랙박스라고 한다.  블랙박스 설정을 어떻게 해야지 배터리를 안 먹는지 확인해야 된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난감하고 오늘 하루가 다 날라가니  어의가.. 없네  상시전원을 정확하게 해제하기 위해서는 상시 전원에 물린 케이블선을 뽑아서    시동 시에만 구동되도록 변경을 하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카센터를 가야겠다.    일반 카센터에서 해주는 것인지.. 내일 하루 또 날아가겠네 휴..

구글 웹마스터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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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어른 ep72 허태균

어쩌다 어른 ep72  재미지다 심리학  대한민국은 사춘기를 겪고 있다.  일본은 집단 주의: 집단에 들어가면 하나의 부품이 된다.                          집단을 위해 개인을 희생  한국은 관계 주의: 타인과의 관계적 맥락이 중요함 서양은 일관성이 중요하다  주체성: 자신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확인하려는 성향이 있다.  서양의 주체성은 자율성: 자신의 선택이 침해 받는 것을 싫어함  한국인은 선택을 포기할 수 있다고 생각함  존재감이 크다: 자신을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크다.  스스로 존재감을 인정하지 않음  한턱 쏜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다.  접대 <-> 한턱 은 반대  한턱은 존재감 Up  접대는 존재감 Down  한국의 서열은 "주인공" 이 누군지가 중요하다.  주인공 의식  사진에 꼭 사람이 들어간다.  우리나라는 생각하기 좋아한다.   준법의식보다 주체성이 높다.  스스로 생각해서 판단한다. 주체성 - 너,내가 누군지 알아?  주체성이 강해서 누가 시키는 대로만 하면 무기력 해지거나 분노한다.  이런 한국 사회에서 행복하려면  내가 주인공이되어야 한다.  자신을 인정하자, 인정해줄 사람을 찾자.

[울산큰고래] 포켓몬으로 일본 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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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처음 알게 된 유튜버 울산 큰고래 일본 가서 큰일 하네 굳 재미지네

[주식] 주식이 어려움

주식으로 꽤 돈을 땄다고 할 때 쯤 다시금 잃어 버리네.  주식에 대한 기본적인 기초 공부를 하면서 시장 분석을 해야겠다.  오늘 알게 된 내용에 대해 썰을 풀어준다.  코스피: 우량 주식들 100억 이상의 자산이 있어야지 등록 가능  코스닥: 성장 가능성이 있는 주식들 30억 이상의 자산이 있어야지 등록 가능  우리가 투자를 하는 것은 증권 회사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사실은 한국증권 거래소에서 증권이 거래되지만 걔들은 증권 회사랑만 거래를 하기 떄문에 우리는 수수료를 줘가면서 증권 회사와 거래를 해야 한다.  우리 같은 개미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증권회사는 키움 증권이다.  요즘 카카오가 조금씩 올라오고는 있는데 내가 투자했던 금액에 비해서는 모자르다.  앞으로 성장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수익이 날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  주식을 하는 데 있어서 생각을 해야 될 것은 단타로 치고 빠지는 것이 아니라 장기 투자를 해야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돈을 버는 것에 목적을 두는 것은 기본이지만 그것 보다도 위기 관리를 잘해야 한다.  인생과 주식은 동일한게 잘 될 때는 뭐든 잘 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잘 안될 때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식을 들어 갈 때 중요한 것이 이 회사의 잠재 성장 가능성과 장기적인 성장 동력이 있는지를 보고 그 것에 맞게 투자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쩌다 어른 ep71

 어쩌다 어른에 심리학자가 나와서 하는 말  인고의 착각을 두려워 하라  좋은 말이다.  인고의 착각 지금 내가 힘들다고 나중에 보상받을 수 있을 거라는 착각..  그 착각은 무서운 것이다.  그렇다. 지금 힘들다고 나중에 보상 받는 게 아니다..  지금 무엇을 하는지 알고 그 것을 하면 그 길이 열리는지 미리 알아야 열리는 것이지..  잘못된 방향으로 달려가 봤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  될 거라는 사탕발림 할 때가 아니다.  이 방향이 아니다 다 죽는다 하는 얘기를 하라.  속도가 아니라 방향 + 놀 줄 알아야 한다.  방향이 보이지 않으면 에너지를 축적하라.  알기도 전에 달려 버리면 가야 할 길을 가야 할 때 갈 힘이 없다.  뜽뜽..  열심히 하되 멀하는 지 알아야 되고  뭘하는지 모르겠으면 쉬어라 놀아라  그게 질적 변화다!!  행동 보다는 마음으로 진심을 느끼는 심정중심주의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기를 바라는 한국인  진심을 전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우리  하지만 진심만을 강요하는 거 아닌가...  한국인을 괴롭히는 인고의 착각  미래의 보상을 위해 죽도록 달려온 한국인  지금 한국인에게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방향  새로운 도약을 위해 필요한 충전의 시간  열심히 달려온 그대 쉬어라!

[독후감] 왜 내가 입만 열면 어색해질까? #2

오늘 다 읽었다.  왜 내가 입만 열면 어색해질까??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알게 된 좋은 책이였다.  커뮤니케이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존재한다는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  그렇다 커뮤니케이션은 그저 서로 즐거우면 장땡인 그런 것이지 커뮤니케이션으로 먼가를 이루겠다 나를 어필하겠다 하는 그런 것이 아닌 것이다.  다른 사람과 즐기는 것이 유일한 목적이라는 것..  좋은 이야기를 들었다.  그리고 기술적인 부분을 연마해야 된다는 이야기가 희망을 가지게 해주네.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그런 것이 아니라 노력하면 얻을 수 있다는 것이 많은 위안이 되었다.  게임이라고 인식하고 서로 어색하지 않고 즐기면서 잘 안되면 복기를 해서 잘못된 점들을 고쳐 나가다 보면 이전 보다 편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게 해 준 좋은 책이였다.  커뮤니케이션이 정말 필요한 20년 차 아나운서가 들려주는 커뮤니케이션 이야기  좋다 얼쑤

[책요약]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저자:요시다 히사노리 #1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느끼는 요즘 M포인트가 남아서 어떤 책을 고를까 고민하다가 요즘 고민거리 해결을 위해서 커뮤니케이션 관련 책을 구입했다. 그 책의 이름은 바로...!!!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by 요시다 히사노리" 일본의 아나운서가 마리텔과 같은 인터넷 생방에서 털어 놓은 본인의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알려주는 책  나는 커뮤니케이션이 타고 난다고 생각했는데 저자는 말한다.  커뮤니케이션은 서로 즐거우면 장땡인게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니가 다른 사람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면 잘한거라고 한다.  이것참 좋쿠나  그리고 커뮤니케이션은 연습하고 습득하고 기술을 익히면 느는 거지 알아서 느는게 아니다.  그 말은 노력하면 늘 수 있으니 지금 못한다고 걱정하지 말라는 것  그걸 그럼 어떻게 할까 고민 마니 되지??  누군가와 헤어진 뒤에 그 사람과 있었던 시간들을 생각해서 괴롭냐 안 괴롭냐 잘 생각 해보라고 하네  그래서 안 괴로우면 잘 된거고 괴로우면 잘 못 된 거니깐  왜 그렇게 됐는지 생각하고 다음에 어떻게 잘할지 생각하면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늘릴 수가 있다고 한다.  나도 내일부터 그리 해보자.. 늘려 보자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흥미가 동하면 사서 보라! "내가 입만 열면 왜 어색해질까? by 요시다 히사노리"

[퍼드] 재미지다 퍼드 오랜만에 한다

퍼즐 앤 드래곤 매우 예전에 재미지게 했던 게임이였다 이것이 퍼드 마이 발전했네. 이전에는 3배수도 강했는데 이제는 머 16배수가 나와서.. 팡팡 터지니 좋구나.. 재밌다. 오랜만에 하니 더 발전된 운영을 보여주는 퍼드 추천 게임 이다. 마이 해라.

[Youtube] 요즘 재미지게 보고 있는 배성재의 텐

배성재 텐 재미지다능 침착맨 재미지다능 웃기다능

[Youtube] BJ 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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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배우 BJ 민성의 일본 탐방기 부럽다능 재밌겠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