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카페

옛날엔 만화방을 정말 좋아했었다.

점프, 챔프 의 거의 모든 만화를 다 보았었고

현재까지 웹툰을 즐겨 보다가 근 1-2년은 만화를 잊고 살았다.

오늘 기회가 생겨서 만화카페를 갔는데 이전 만화방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매우 쾌적하게 만화를 읽을 수 있었다.

참 좋다.

만화 카페

다음에도 힐링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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