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경영의 모험 - 마지막 코너
코너란 공매도의 반대를 말한다.
공매도 하는 사람들을 제압하기 위해 공매도로 나오는 주식들을 사모으는 행위이다.
한 사람이 모든 주식을 매매하기 때문에 코너를 당하게 되면 공매도를 한 자들은 코너가 부르는 가격대로 주식을 사거나 감옥에 가는 수 밖에 없다.
손더스의 회사가 공매도를 당하게 되어 손더스는 코너를 감행하여 공매도에 대항한다.
거의 승리가 눈 앞에 있는 순간 월스트리트에서 다른 사람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 정책을 바꿔 버림으로 인해 코너는 실패하고 손더스는 망하고 만다.
공매도를 일삼아 기업을 무너뜨리려는 세력들을 살려주고.. 방어할려고 하는 주인을 매장 시켜 버리는 이 상황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 것인가...
결국 악법도 법이라고 현재 상황에서 적절하게 대응하여야 하지 너무 강하게 푸시하면 망할 수도 있는 법이라고 봐야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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