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경영의 모험 - 파운드 화 구출 작전

"개는 물기 전에는 모른다"

 이직을 한 경우에 이전 회사의 정보를 새로운 회사에서 풀어 버리는 경우가 발생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

 그러하다.. 이러한 저러한 이야기..

 이전 회사와 동종 업계에 고액의 스카웃을 받아서 간 사람에 대한 이야기

 그 사람은 법정에 까지 가게 되었고 두 회사 간의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위와 같은 결론에 이르렀다.

 개는 물기 전에는 모른다.

 즉, 새 회사에서 실제로 이전 회사의 기밀과 동일한 제품을 만들지 않는 한에는 이직의 자유를 침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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