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18의 게시물 표시

[BJ추천] 오린이 - 배틀그라운드 B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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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린이를 추천한다. 그는 솔플을 위주로 게임을 하며, 중상급자용 플레이를 보여준다. 배린이라면 좋지 않지만 중 상급자라면 은폐 엄폐의 기본 및 사플 등 센스 플레이를 볼 수 있고 후반부 싸움에서 싸워야 할 때와 피해야 될때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스쿼드 게임을 자주 하지 않기에 스쿼드에서 사용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만, 그래도 센스 플레이를 배울 수 있다.

[Review][영화] Her (2013) - 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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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그녀 OS와 사랑에 빠진 남자 참 말도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OS가 스칼렛 요한슨 목소리인지라.. 나도 모르게 사랑에 빠질 뻔 하였다. 감독이 똑똑하게도  실제 사람과 보이스 채팅 장면을 넣음으로써 사람과 OS 간의 경계가 사라지도록 묘한 장치를 해놓아서 쉽게 감정이입을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었다. 즉, 한번도 못 본 사람과 채팅만으로 교감을 나누듯이 OS도 그런 관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OS와 사랑하는 남자를 통해  사랑이 무엇인가 한 번 생각해 주게 만드는 영화였지만, 사람의 외로움을 참 잘 자극하였다만, 조금 지루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평점: 6/10

[모바일게임추천] 신삼국지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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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코에이의 정품 인증을 받아서 일까?? 예전에 삼국지 하던 감각이 되살아 난다. 재미 있다. 솔직히 첫 장면은 감흥이 없다. 하지만 저 오른쪽 위의 koei 정품 마크를 보아라.. 시작하면 예전 삼국지의 꿀맛 손맛이 느껴진다. 무장은 돈을 주고 사야 한다. 위와 같이 장수들을 얻게 되고, 예전 삼국지 처럼 내정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내정을 하게 되는데, 이전 삼국지에서 내정을 하듯이 각 병영, 무기고 등 마다 지략이 높은 무인들을 넣으면 생산성이 향상된다. 그리고 전투는 오픈 월드에서 실시간으로 진행되어 예전에 바라고 바라던 삼국지 온라인의 실사판이 완성되었다. 이렇게 실제 군주가 되어 진행한다. 삼국지는 모든 것을 통치하는 왕의 시점이라면 신삼국지 모바일은 하나의 영주가 되는 디테일 시점이라고 하겠다. 군단을 맺어서 큰 성을 점령하면 여러 이점이 있는 듯 한데 거기까지는 도달하지 못하였다.

[월드컵] 대한민국 vs 멕시코 180623

대한민국과 멕시코 간의 월드컵 예선전이 있었다.  참으로 잘 싸웠지만 몇 몇 결정적인 실수가 있으면서 무너지고 말았다.  그 중심에 장현수가 섰다.  그는 그대로 열심히 했겠지만, 아쉽게도 실점 장면에 항상    장현수가 있었다.  장현수만 비난하고 싶지 않다.  국대 감독도 그렇고 뛰고 있는 FC 도쿄에서도 그렇고   그는 신용받고 있다.  이 번 월드컵의 부주장으로 뛰고 있고 외국인임에도 도쿄에서 주장으로 뛴다는 것은  그가 가지고 있는 어떤 측면을 이야기 해 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쉬운 것은 그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보여준 그의 실수들은 어쨌든 그 정도 급의 선수라는 말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태용 감독은 대체자가 없다고 말한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본기가 없는 그를 빼라고 하지만 감독은 대체자가 없다고 한다.  무슨 말일까?  바로, 한국 수비수는 모두(아니면 감독이 모르는 누군가 빼고) 기본기가 갖춰진 수비수가 없다는 것이다.  즉, 현재 이 시간 한국 축구의 현실이 이것이라는 것이다.  박지성 해설위원이 말했듯이 결국에는 현 시점의 한국의 실력이 이렇다는 것을  받아 들이고 앞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된다는 것이다.  4년 마다 돌아오는 월드컵 마다 따가운 국민의 눈초리와 시선은 좋다.  하지만, 그것이 정말 그들을 위한 것인가? 뜨거운 축구에 대한 관심인가?  생각하면 그렇지 않다...  국가 대항전 때에만 반짝 끌어오르는 냄비근성..  그게 딱 우리 나라의 현 시점의 국민성이라는 것이다.  결국에는 모든 잘못은 축협으로...

빡독, 빡세게 독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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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 유튜브 영상 중에 제일 와 닿는다. 뭐냐면 결국에는 책을 많이 읽어야지 된다는 것이다. 무슨 얘기냐면, 결국에는 뭔가를 확실하게 이해한 다는 것은 그것을 응용하는 수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응용을 못하면 그것은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그 정도의 수준까지 올라갈 수 있느냐? 결국, 독서를 통해서 가능하다는 것이다. 정말로, 책을 많이 안 읽었는데 그러고 보니 내가 정말 열심히 공부해본지가 오래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반성하면서 이제 부터 빡독한다. 아래는 강의 영상이다.

[책 Review] 부의 추월 차선 액기스 모음

아래는 나의 의견이 가미된 첨가물임으로 꼭 책을 직접 사서 보면서 느끼기 바랍니다. 저자의 의도가 왜곡 될 수도 있음을 숙지하고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이때까지의 재태크는 모두 잊어라. 서행차선을 달리게 만드는 이 세상의 모든 교육을 타파하는 진정한 추월차선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책 1. 백만장자는 사건이 아니라 과정에 의해 만들어진다 "과정"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결과론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과정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는 흔해 빠진 이야기이고 쉽게 흘려 듣기 쉽다. 하지만, 실제 중요한 것은 "과정" 인 것이다. 이 과정이 무엇이냐면 결국에는 나만의 브랜드를 만든다고 할까 나의  SW를 Build-up 해서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부자는 망해도 다시 일어난다고 하지 않는가? 그것은 바로 이 "과정" 이 있기 때문이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경험치가 있기 때문에 다시 일어 설 수 있다. 이 "과정" 이 잘 다듬어 져 있으면 돈은 알아서 들어온다. 2. 부의 3요소 : 관계, 건강, 자유  흔히들 돈이 최고의 가치라고 하지만 사실상  슈퍼 리치가 되면 따라오는 위 3가지가 결국 부의 가치인 것이다.  돈이 많은 사람들은 특히 "자유" 롭다.  자유가 곧 부인 것이다.  특히나 5일은 무조건 남을 위해 일해야 되는 나 같은 직장인은  너무나도 공감을 하였다. 3. 부 = 순이익 + 자산의 가치  우리는 흔히 월급쟁이 기준으로 부를 축적하는 것을 생각하지만  저자는 기업체를 운영하는 측면에서 이야기를 한다.  즉, 기업체를 직접 운영하지 않는 한 돈 벌기 어렵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업체는 순이익 + 자산의 가치를 늘릴 수 있어야 한다.  즉, 시간에 구애 받지 않는 항목을 선정해야만 돈을 긁어 모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소극적 소득을 만들어 내야 한다.  소극...

[축구] 한국 vs 스웨덴 180618

한국과 스웨덴의 경기.. 월드컵 첫경기였는데 생각 보다 잘해주었으나 안타깝게도 페널티킥을 허용하면서  1:0으로 패배하였다. 유효슈팅을 하나도 못 찬걸 보면 그들과 우리들 간의 실력차가 보였고 퍼스트 터치가 매끄럽지 않은 것이 긴장을 해서 인지 기본기가 없어서 인지 모르겠다. 남은 2경기는 이번 보다는 더 잘해주었으면 좋겠다.

[Review] 하트시그널 13화 마지막 화

 하트 시그널 마지막 화를 보았다.  의외의 반전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마음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었다.  모든 출연자들이 솔직하게 임해줘서 보는 동안 즐거웠다.  김현우의 반전 아닌 반전이 참 마음에 와 닿는다.  결국, 결혼을 위해서 상처 받지 않기 위해서 이번에는 자신과 비슷하고 성향이 맞는 사람을 만나서 안정적으로 살아가고 싶어했지만, 결국에는 본인 마음 흔들어 놓고 "심장" 이 얘기하는 사람을 따라서 만난다는 것이...  내가 잘 하지 못했던 나의 "마음" 가는대로 가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해주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결국 내 마음 헤아리지 못하고 다른 사람이 원하는 것만 해주면서 살아 오다 보니... 어느 순간 깨닫는다.  이렇게 사는 것이 무슨 의미인가??  나는 왜 다른 사람을 위해서 살고 있지??  라는 생각에.. 내 "마음"을 위해 살아야 겠다고 다짐하는 요즈음..  하트 시그널을 보면서 결국 내 마음 가는대로 직진 하는 청춘 남녀들을 보면서  마음 가는 대로 사는 삶에 대해 생각 해 보면서  2-3개월 간 나를 우리를 웃고 울게 했던 그들을 떠나 보내면서  그들의 행복한 앞날을 기원하며  나의 행복한 앞날을 바라보며  글을 맺어본다.

[전시회 리뷰] 흰물결 갤러리 - 데스 브로피

내가 생각하는 노년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노년에 대해 생각을 많이 해보지 않았고 언젠가 다가올 미래라 어렴풋이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전시회의 작품들이 행복한 노년에 대한 이야기들이라서 노년에 대해 생각하게끔 해주었다.   노년의 인생을 즐기는 작품들을 보면서 나의 노년 역시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미래가 있을 지 모르겠지만 그것을 받아들이고 하루 하루 괴로움 없는 나날들이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그러한 미래를 지금부터 준비해야 겠다는 생각이다.  그저 아무 어려움 없이 하루하루 흘러가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새로운 것들에 대한 흥미를 유지하여 그 나이에도 새로운 일들을 꾸준히 지속적으로 실행하는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늙지 않는 삶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았다.  늙는 것은 인간의 숙명이기에 늙지 않는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해 고민을 해 보았다.   평생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면 좋겠지만 그러한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에는 환경에 문제가 발생하고 결국에는 모두 전멸하는 길로 가지 않을까 생각했다.  죽음이 있기에 삶이 있고 삶이 있기에 죽음이 있는 동전의 양면이라고 생각하기에 늙지 않는 삶도 좋지만 변화를 즐기는 내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정보] 구르카 용병 - 북미 정상회담 용병 일화 (1:40 전설의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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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카 용병은 매우 용맹하다고 한다.  이 번 북미 정상회담에 구르카 용병이 온다고 해서 관련 자료를 찾아 보니  이와 같은 전설적인 이야기가 있었다.  퇴역한 구르카 용병 1명은 인도-네팔 행 기차에서 40여명의 무장강도(총 칼로 무장)와 싸워서 이겼다는 것이다.  3명은 죽이고, 8명을 다치케 하자 나머지 인원들은 도망쳤다는 내용인데,  대단하다..  그냥 못 본 척하려고 하였으나 그 무장 강도의 두목이 어머니가 보는 앞에서 18살 딸을 강간하려 하자 칼 한자루 (쿠크리)를 뽑아서 죽였다는 것인데  총칼 앞에서 칼 한 자루로 썰어 버리는 용맹이 그냥 듣기만 해서는 참 믿기 어렵다.  관련 유튜브 자료를 첨부한다.

[예능리뷰] 내 딸의 남자들

오랜만에 내 딸의 남자들을 보았다. 먼가 그로테스크 하면서 이상하고 야릇하면서도 불편하고 껄끄러운 예능이다. 먼가.. 정해진 틀이 있음을 너무나도 잘 알 수 밖에 없는 물론 밖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알 수 밖에 없는 예능이다. 즉, 버닝에서 나오는 보이지 않는 진실과 보이는 허상 속에서 무엇을 믿는가는 본인의 선택이듯.. 나는 내가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을 믿는다.  미자라는 역할은 매일 새로운 남자와 새로운 소개팅을 한다.  이것 부터가 매우 이상하다.  물론, 빨리 결혼을 하고 싶어하는 것은 이해가 된다.  하지만, 그렇다면. 그것을 굳이 카메라라는 틀안에서 계속해서 새로운 남자를 만나는 것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까  과연 진심으로 만나는 것일까? 아니면 짜여진 대본대로 정해진 틀대로 움직이는 것일까?  그리고, 미자는 이미 알고 있다.  물론 미자 뿐 아니라 다른 딸들도 마찬가지이다.  그것은 바로 아버지가 그들의 연애를 바라보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인가?  나는 사실 부자연 스러울 듯하다.  카메라를 의식해서 다른 내 모습을 보여줄 듯 하다.  하지만, 그들은 연예인 집안 이기에 다를 수 있다.  카메라를 별로 의식하지 않고 자신을 표출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 할지라도 굳이 카메라 앞에서 그러한 연애사를 노출 시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사실 나의 연애관과 맞지 않아서 껄끄러운 부분들이 더 많을 수도 있겠다.  나는 굳이 다른 사람들에게 연인 관계를 공적인 자리로 노출시키고 싶지않다.  나의 개인적인 영역이기에 나 혼자 소중히(?) 간직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별로 그렇게 나에게 와닿지 않는 예능이다.  물론, 순기능은 있다. ...

[예능 추천] 로맨스 판타지

하트 시그널에 꽃혀서 하트 시그널을 재밌게 보다 보니, 그러한 유사한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을 찾게 되었다. 그래서 알게 된 것이 로맨스 판타지. 첫 에피소드 (각 에피소드는 3화로 구성) - 파일럿 프로그램 은 보지 못했고 정규 첫 에피소드를 보게 되었다. 정규 에피소드를 보니 참 재밌었다. 이런 저런 다양한 사람들의 썸 타는 과정과 서로 매칭되는 과정을 보면서 간접 경험이 되고, 이런 저런 다양한 스킬(?) 들을 보면서 내가 무엇이 부족했는지 알 수 있었다. 다만, 실제 적용이 잘 될 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피 튀기게 경쟁을 하는데도, 난 왜 모르고 살았는지 참 신기하다. 알면 보인다고, 모르니 안 보였나 보다. 그들의 서로 연인이 되기 위한 치열한 신경전을 보면서 간접 체험이 참 재밌었고, 그들의 직진 혹은 은유를 통한 마음 표현이 참 재밌었다.  앞으로는 누군가가 하는 행동을 유심히 보면 그들의 마음을 읽을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들의 행동 하나 하나가 직접 표현은 하지 않지만 간접적으로 마음을 표현하고 있음이 재밌었고, 에피소드 내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들이 좋고 첫 정규 에피소드에서는 104호와 109호 간의 썸과 매칭이 참 인상 깊었다.  서로 맞는 듯한 소울은 서로에게 자극을 준다는 것인가. 그리고 조용히 매칭된 103호 와 108호는 참 훈훈 하였고, 그 와중에 이래 저래 간 보는 인간 군상 과  서로 좋아하면 멋진 그림이었지만, 잘 이어지지 않을 경우  어떠한 형태의 어려움이 나타나는지가 잘 표현되어 있었고,  그 와중에서 박쥐 형태는 어떠한 느낌을 주는지,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하지만, 상대방이 기분 나쁘지 않게 표현하는 법이 무엇인지,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그리고 이어진 에피소드 2화에서는 더 매력적인 남,녀가 나와서  다양한 스토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