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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테라스 하우스 : 도시남녀

테라스 하우스 도시남녀

연애 예능을 좋아하는데 어디선가 듣게 되었나 아니면 우연히 보게 되었나 해서 알게 되었다.

 6명의 남녀(남3 여3) 이 같이 살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여러명의 사람들이 나오고 더 이상 같이 살 이유가 없어지면 졸업을 하게 되고,

 그러면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을 대신하여 들어오게 된다.

 일본 사람들의 특징이랄까 그런 점들이 조금 신기하게 다가왔다.

 아무런 대본도 없다고 하지만, 뒤에서 다른 소리를 하는 등의 사건들이 생기는 것을 보면

 이런 저런 식으로 역시 어느정도의 양념이랄까 그런 것은 있어 보인다.

 내가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여자는 타모리 미사키이다.

 표현이 풍부해서 보고 있으면 좋다.

 그 외 다른 여러명의 인물들이 나오는데

 다들 한 인물 하는 사람들로 꾸며져 있어서 자연스럽게

 연애로 이어지거나 썸을 타게 되어 있다.

 여러모로 재미있게 보았는데,

 특히 이 예능을 보고 나니, 우리나라의 연애예능을 보면 포멧은 조금씩 달라도

 어느 정도 이 예능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게 보인다.

 예를 들어, 정말 멋진 집에 남녀가 같이 산다는 설정

 같이 음식을 만들면서 친해지는 과정을 보여줌

 그리고 썸을 타고 데이트를 하는 것을 보여줌

 여러 가지 시즌이 있어서 하나하나 보는 맛이 있다.

 지금까지는 테라스 하우스 도시남녀와 테라스 하우스 오프닝 뉴도어를 보았다.

 하와이 편을 봐야겠다.

 그리고 최근 시작한 도쿄 2019-2020은 1부만 나와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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