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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flix][영화] 대홍수 리뷰 (스포주의)

 대홍수를 봤다.


대홍수 얘기 인 줄 알았는데 로봇 AI 가 나온다.


그래서 조금 새로웠으나, 그리 새로울 거 없는 타임루프 물로 진행이 되면서


끝이나는데..


내가 이해한 게 맞는지 확실하지 않으나 내 식대로 풀어 본다.


 맨 처음에 아이와 함께 김다미가 나오는데 이 건 현실이다. 

 대홍수가 난 것도 현실이라 거기서 죽을 뻔 하면서 겨우 살아난다.

 거기서 도와주는 사람이 한 명 나오는데 이 사람은 로봇인 듯 하다.

 

 김다미는 알고 보니 AI의 뇌를 만드는 이모션 AI를 담당하는 자이다.


 말하자면 인간 같은 AI를 만드는 책임자인 것이다.


 그래서 김다미를 살릴려고 헬리콥터가 오게 된다.

 그 과정에서 그렇게 살리려던 얘는 알고 보니 AI였다.


 그러므로 이건 근 미래 혹은 먼 미래의 이야기인 것이다.

 사실 처음엔 그냥 평범한 아파트라 미래 얘기 같지 않지만 정말 

 실제 같은 AI를 만들어 내는 미래의 이야기인 것이다.


 그렇게 김다미는 아이로봇을 지키려 하는데 

 실제 제일 중요한 뇌만 뽑아내서 가져오게 된다. 


 그렇게 해서 김다미로 하여금 이모션 AI를 완성 시키라고 하는데

여기서 앞뒤가 조금 안 맞는게 이미 아이 로봇이 있으면 이모션 AI 만들어진 거 아닌가?


 내부 설정으로는 아이로봇은 만들었는데 부모 로봇은 못 만든다는 설정인거 같기도 하다.


 그렇게 대홍수 난 아파트를 겨우 빠져 나가서 우주로 나가는데 황당(?)하게 

 지구로 내려 꽃히는 소행성에 얻어 맞고 앞 우주선이 폭파 되면서 

 김다미 우주선도 파편에 맞게 되는 데 그게 김다미 몸에 꽃혀 버린다.


 그러다가 다시 죽는 줄 알고 눈 감았다 뜨니, 

 다시금 대홍수나는 아파트 그날로 돌아온 것이다.


 여기서 부터 계속 반복해서 아파트를 못 빠져나가고 계속 해서 죽고 살고를 반복하게 된다.

 이게 말하자면 AI 학습인데 나중이였던가 아마 나중이였을 것이다 밝히기를 김다미가

 자기가 죽기 전에 자기를 엄마 학습에 사용하라고 해서 이제는 AI 학습장소가 된 대홍수가 일어나는

아파트로 오게 된 것이다.

 그렇게 계속 죽음을 반복하면서 미션은 그 곳의 모든 억까를 이겨내고 아이를 지키는 것인데,

 여기서 조금 당황스러운게 그걸 하는 이유가 모성애라는 AI를 만들어 내겠다는 건데

 죽이려고 드는 공무원(?)들을 왜 내려 보내는지 모르겠다. 빌런 역할로 나오는데 필요한 건가?


 잘 모르겠다. 어쨋든 그렇게 그 공무원들을 이겨내고 아이를 살려내니깐 엄마용 AI가 완성된 것인지

다시 지구로 복귀하는 우주선이 보이면서 영화가 끝이 난다.


 근데 여기서 계속 도와주는 남자 회사원은 로봇이라면 이미 어른 AI도 만들어 진거아냐? 하는 의문이 든다. 


 결론: 아이 로봇과 엄마 로봇을 지구로 복귀 시켜서 인류를 이어 나가려고 하며 끝 근데 로봇인데 아기를 나을 수 있다는 건가? 그거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다. 아니면 인류는 없지만 로봇이 로봇을 만들어서 신 인류로 살아간다는 것인가?


 나름 재미는 있는데 뭔가 엉성하긴 하다. 

 1. 남자 회사원이 AI면 AI 이미 만들어졌잖아?

 2. 공무원?들은 왜 죽일려고 하나? 


 영화 대충 본건가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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