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개발에 드는 비용(맥프로,애플케어 플러스,애플 개발자 등록)
iOS 개발에 관심이 생겨서 맥 관련 사이트들을 살펴 보았다. 근데, 생각보다 맥북 프로가 매우 비싸다. 2018년 형 으로 300만원에 달하는 비용이라서 굉장히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래서, iOS 개발이 망설여진다. 저기에 더해서 애플 케어 플러스 는 들어 놔야 안심이 되는데, 왜냐하면 애플 케어 플러스가 아니면 1년 보증 밖에 안되지만 저걸 들면 3년은 보증해준다. 2번 정도 무상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니 안 들기도 참 애매한데 그 가격이 또 2-30만원 정도 든다. 거기다가, 이제 iOS 개발을 할려고 보니 iOS Developer에 가입해야 된다. 내 실력이 월등해서 본전 뽑을 만하면 망설임없이 등록하겠다만, 그 등록비가 일년에 100만원 정도 든다. 그래서, 결국 iOS로 개발할려면 대략 450만원 정도의 비용이 있어야 하고, 그 후에도 매년 100만원씩 애플 개발자 등록을 해야지 가능하다. 과연, iOS 개발 하는 것이 그 정도 가치가 있을 것인지, 갈등이 된다. iOS 개발이 매우 하고 싶은데 그 앞에 놓여진 금액적인 부담이 나의 결정을 미루게 하고 있다. 물론 맥북 프로를 13형으로 사면 싸지만, 개발을 원할하게 하려면, 최대한 고사양으로 맞춰야지 편하게 개발이 가능하기에, 저 아래 사양으로 맞추는 것은 오히려 나중에 후회할 가능성이 높아서, 저 정도 비용은 측정하고 개발에 임해야겠다. 앞으로 좀 더 고민해 보고, 그 정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면, 질러야 겠다.